봄 날씨가 추웠다가 다시 더웠다가 갈피를 잡을 수 없을 정도로 변화무쌍한데요. 이게 정상인가요.

지금 봄 날씨가 너무 변화가 심합니다. 봄인데도 겨울처럼 추워서 얇은 패딩을 입다가도 바로 다음날은 더워서 짧은 팔을 입어야 합니다. 이게 정상인가요~ 아니면 세계적인 이상기온으로 우리나라 날씨가 변한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제는 이런 날씨가 정상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야 마음 편합니다 봄만 그런게 아니라 매 시즌 매 계절이 마찬가지로 예전에도 이랬었나 싶을 정도로 변화 변덕 가득합니다 ㅠㅠ 더 심해지겠죠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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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특히 오늘은 오전에는 10도 였디가 오후에는 25, 26도까지 오르고 있는데

    이런 모든 현상들은 그래도 이상기온으로 봐야 할 것입니다.

    정말 많은 이상한 점들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 예 맞습니다 봄날씨가 원래 좀 그렇습닏ᆢ

    꽃샘추위라고 추웠다 더웠다 갈피를 못 잡습니다

    그리고 아침하고 밤 그리고 낮 하고 기온차가 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