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이 HBM4 생산능력을 올해 말 월 10만장으로늘린다는데 올 4분기에 삼전 하닉 마이크론의 HBM점유율이 각축을 이룰거 같은데 현재 1위 하닉인데 4분기 1위는 어디일까요?

마이크론이 HBM4 생산능력을 올해 말 월 10만장으로늘린다는데 올 4분기에 삼전 하닉 마이크론의 HBM점유율이 각축을 이룰거 같은데 현재 1위 하닉인데 4분기 1위는 어디일까요?

삼전, 하닉의 강력한 경쟁 상대가 될거 같네요

중국도 치고 올라오는 상황인데 걱정이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HBM 점유율의 4분기 1위를 예상해보면, 여전히 SK하이닉스에서 차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마이크론에서도 증설을 통해 생산량을 끌어 올리고 있지만 4분기 점유율도 약 20% 내외일 것으로 생각해봅니다. SK 하이닉스에서 약 45~50% 정도를 삼성전자에서 약 35~40% 정도를 차지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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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전 세계 HBM 점유율의 순위는 사실상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SK하이닉스가 지속적으로 50%를 차지하며 마켓쉐어를 유지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현재 SK하이닉스가 50%, 삼성전자가 30%, 나머지 20%를 마이크론과 그 외 기업들이 공급중이죠.

    이미 기술력이나 공급 안정성, 엔비디아 등의 1차 벤더로서의 선점은 SK하이닉스이며 이 위치는 당분간 하루만에 바뀌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SK 하이닉스가 HBM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고

    4분기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기에

    특별한 변수가 보이지 않고 있어서

    SK 하이닉스의 점유율은 4분기에 들어서도

    그대로 이어질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올해 4분기 HBM4 시장에서도 여전히 SK하이닉스가 점유율 50% 안팎을 유지하며 부동의 1위를 지킬 전망입니다. 마이크론이 생산능력을 원 10만 장까지 늘리며 무섭게 추격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생산 능력은 이미 각각 얼 15만 장에서 20만 장 수준에 달합니다. 마이크론이 물량을 두 배로 늘려도 한국 양대 기업과의 절대적인 생산량 격차는 여전히 큽니다. 4분기 점유율 싸움의 가장 큰 변수는 마이크론보다 오히려 삼성전자의 반격입니다. 최근 삼성전자는 4나노와 2나노 파운드리 수율 각각 80%와 70% 이상으로 안정화했습니다. 이에 힘입어 3분기부터 HBM4 매출이 전 분기 대비 3배 이상 급증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은 이번년까지는 실적은 괜찮게 나올 것이라 생각됩니다.

    다만 문제는 그것이 증시에 영향을 주느냐인데 상승이 나와야하는데 저의 생각은 단기반등에 그칠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질문자님 생각대로 현재 중국기업들이 엄청나게 치고 올라오고 있는 상황에서 결국 가격경쟁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러면 많이 팔아도 현재 이익보다 높게 나오기가 어렵다는 뜻이되죠.

    앞으로 이렇게 더 될 것 입니다.

    그래서 보합세나 소폭상승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며 금리방향에 따라 거시경제속에도 출렁일 것으로 불안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