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인이라몀 김밥을 싫어 할 수가 없죠. 더군다나 엄마가 해준 김밥은 항상 맛이 있죠. 이상하게 같은 재료에 같은 방법으로 김밥을 만들어도 엄마가 해준 김밥이랑 항상 맛이 다르네여 ㅠㅠ 확실히 음식에 손맛과 마음이 들어가는 것 같아요. 갑자기 엄마가 해준 음식들이 그립네요.
저요?! 전 엄밀히 말하면 엄마가 싸는 건 이젠 뭔가 믿음이 안 가기도 하지만 전 가장 좋아하는 김밥이 청양마요김밥이죠! 제가 먹어보진 않았지만 그래도 먹어보고 싶긴 하네여 ㅎㅎ 물론 치즈김밥이나 일반 김밥도 좋아하거든여! 햄 없으면 무효! 아니라도 어묵볶음을 넣으면 jm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