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15년 된 한동짜리 아파트인데 외풍이 심해 이겨울 어떻게 견뎌야 할까요?
15년된 나홀로 아파트인데 겨울만 되면 외풍이 심해 감기를 달고 살고 견디기가 힘듭니다 앞 뒤로 베란다가 있는데 추워서 나갈수가 없어요 해결책을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클래식한직박구리111입니다.
한동짜리 아파트면 외풍이 심할 수 있고 오래된 아파트는 더 심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외풍을 막기 위해서는 1차적으로 샤시 틈 사이에 신문지를 막아 외풍을 차단해줄수 있고, 베란다 창문에 뽁뽁이를 붙여 열 손실을 차단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2차적으로 베란다 창틀 전체를 비닐로 덮어 한번 더 차단시켜준다면 훨씬 난방 효과가 띄어날 것입니다.
인터넷으로 베란다 보온 이라 검색하시면 관련된 제품이 많이 검색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깨끗한오솔개230입니다.
오랜된 아파트에다 한동짜리라 많은 외풍이 이시겠네요
우선 베란다 유리에다 뽁뽁이를 붙여주시고 그리고 창틀에는 신문지를 돌돌말아서 틈으로 들어오는 찬바람을 차단해주고 창틀전체에 암막커튼처럼 비닐로 창틀전체를 막아주세요
베란다보온이라 검색하시면 도움될만한게 많네요
안녕하세요. 깔끔한오솔개110입니다. 앞서 답변을 달은 분처럼 결국 외풍을 막아내야 합니다. 빈틈이 있는 곳에 문풍지 등을 붙이시고 창문에는 필수적으로 뽁뽁이나 두꺼운 비닐을 설치하시면 도움이 되고, 실내에서도 내복을 입고 지내셔야 합니다. 건강하게 지내세요.
안녕하세요. 깜찍한다람쥐150입니다.
그렇다면 단열이 제일 문제이군요
겨울철 난방비 많이들지요
저희집도 끝부분에 동이여서 한쪽벽이 곰팡이피는것처럼 다른벽보다 온도차가 심해서 이사올때 고민했는데...
발포지 요새 이쁜것들많이 나왔습니다
저희집은 흰색 블럭발포지로 다 발랐습니다
뒤에 접착이 되어있어서 초보자가 바르기도
좋고 벽이 흰색으로 되니 집꾸미기도 무난하고 하네요
그리고 욕실도 타이루 되어있지만 한번 타이루 더 돌리니 찬기가 없어지고 가스비도 절약되었네요
발포지가 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