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힘들게 착하게 살기 시룬데~ ㅜㅡ

몸에 배서 꼭 상냥한 행동을 하게됩니다. 또 보람도 느끼구요. 이런 험난한사회에서 착해지기 싫은데 자꾸 그렇게 살게되니 자아충돌 생기네요. 어찌하면 졸까요? 나빠지는 요령좀ㅋ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착한 천성은 바꾸기 힘들죠. 사기꾼이 착한 사람으로 바꾸기 힘든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착하게 사는 건 좋지만 남에게 비쳐지는 모습이 저 사람은 평소 행실이 착해서 이용하려고 마음 먹고 접근하려는 사람이 있습니다. 착하게 살되 단호하게 살아야 합니다. 누가 무슨 제안을 하면 단호하게 거절할줄도 알아야 호구가 되지 않습니다. 호인은 나도 좋고 남도 좋은 거지만 호구는 남만 좋은 일만 해주는 것입니다. 거절해야 할 때 자신의 생각을 명확히 말할줄 알면 좋은 이미지도 가져가면서 남들이 쉽게 보지 않습니다.

  • 착하게 사는게 안좋은건 아니지만 남들에게 호구처럼 보이는 느낌이 있다고 느껴지긴 합니다.

    그런데 원래 성향이 그런 마음을 타고난 사람인데

    나쁘게 살려고하면 오히려 죄책감때문에 더 괴로워져서 그냥 살던대로 사는게 가장 낫습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ㅜㅜ 착하게 양보하며 사는것이

    마음이 훨씬 편안합니다

    그래도 굳이 싫으시다면

    일단 모든 부탁을 거절하는거부터

    시작해보세요

  • 나빠진다기 보다는, 나빠지면 사실상 적이 많아지니까요. 더 힘든일이 생길수도 있고. 본인의 의견, 생각 명확하게 전달하시면 착할일도 나쁠일도 없으실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