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좋은 사람’ 역할이 점점 숨 막힙니다
싫은 소리 안 하고, 이해해주고, 분위기 깨지 않게 행동하는 게 이제 너무 당연해졌습니다. 근데 그러다 보니까 제 감정은 항상 나중이고, 참고 넘기는 게 기본이 됐어요. 가끔은 그냥 솔직하게 말하고 싶은데 그러면 나쁜 사람이 될까 봐 겁납니다. 좋은 사람으로 사는 게 왜 이렇게 힘든 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굳이 상대방에게 좋은 사람이 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나쁜 사람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최소 사람들에게 피해만 안주고 살면 될거 같아요. 살면서 남들에게 좋은 인식을 주고 역할을 하려는 책임감은 존중합니다만, 작성자님께서 좀 힘드시면 이러한 역할을 포기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그게 내 자신을 위한 최선의 방법이니까요
타인의 감정이나 행동을 우선시하는 좋은사람의 역할은 상당히 힘듭니다. 결국 감정적인 억압이 쌓여 스트레스/우울감이 커지고 관계도 진짜 친밀감 없이 표면적으로만 유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려우시겠지만 작게라도 거절을 하는 연습을 해보고, 어느정도의 감정표현을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좋은 사람이란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참고 어떤 사람이 싫은 소리를 해도 참고 누가 부탁을 하면 틀어주고 이것이 좋은 사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걸 억지로 하는것은
좋은 사람은 아니에요
마음으로 기뻐서 해야지 억지로 하는것은 연기라고 생각 합니다 그렇게 살면 눈치보는
삶이되는거죠 내 의견을
당당하게 말하고 싫은것은
싫다고 하고 싫으면 부탁도
거절하고 이렇게 산다고
나쁜 사람 아니에요
당당하게 사는것입니다
내 인생인데 당당하게 사는
연습을 해보세요 누가 좋은 사람은 이렇다 본인이 만들어 가고 있을수 있어요
좋은 사람은 마음이 여립니다.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려 하며, 상처를 주면 오히려 받는 것보다 마음이 아플 것입니다. 즉 님은 좋은 사람이 천성일 것입니다. 따라서 억지로 나쁜 짓도 마음이 아파서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좋은 사람으로 사는 것이 마음이 편할 것입니다.
좋은 사람이라는것이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힘드시죠 그래도 좋은사람이 되려고 생각하는 당신은 벌써 좋은 사람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나자신을챙기기 보다는 다른사람도 챙기면서 눈치를 본다는거기 때문에 좋은 사람일 확률이 크지요 고로 이질문을 하는 당신은 좋은 사람입니다.^^
좋은 사람도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참아야하는 것도 많고 그러죠 근데 싫은 소리나 이런 것을 한다고 좋은 사람이 아닌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싫은 소리도 올바른 소리로 작용하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