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학원 한식자격증 배우는 기간과 비용 궁금 합니다.

요리는 물론 킬조차 제대로 못잡는 왕초보 주부 입니다.

무 생채 만들려고 보면 무채 상태가 제각각 두깨와 길이로 엉망일정도 입니다.

나이도 있고 직업쪽으로 요리를 배워

조리사 자격증을 취득해 취업을 하고 싶은데

저 같은 사람도 가능 할련지요?

만약 가능 하다면 실업자 국비카드발급 되어 있는 상태이며 비용 기간이 궁금 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필기랑 실기가 있고 응시 자격 제한은 없어요. 누구나 가능하고 필기 연 6회와 실기 매월 시행합니다. 필기는 11,000원이고 실기는 33,000원입니다. 보통 학원에서 하면 2~3개월 하루 3~4시간 정도 수업을 듣고 집중반인 1~2개월 반도 잇어요. 국비지원에서는 HRD-Net 에 등록된 훈련기관 기준으로 2~3개월이 가장 많다고 합니다. 일반 자비로 비용지불이라면 학원비가 80~120만원 선이라고 하고 국비지원으로 할경우 국민내일배움카드로 50~100% 지원해줘서 본인 부담금은 10~30만원정도 줄어든다고 합니다.

  •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따려면 보통 학원에서 한 달에서 두 달 정도의 기간을 잡고 준비합니다. 평일반을 선택해서 매일 수업을 들으면 한 달 안에 전체 메뉴인 33가지를 한 번씩 다 배워볼 수 있고, 주말반을 이용하신다면 두 달에서 세 달 정도 꾸준히 다니게 됩니다. 하지만 단순히 배우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시험 합격까지 생각하신다면 개인 연습 시간까지 포함해 전체적으로 3개월 정도의 여유를 두시는 것이 가장 적당합니다.

    ​비용의 경우 본인이 직접 전액을 부담하는 일반 수강은 대략 50만 원에서 70만 원 사이입니다. 여기에는 수강료와 실습 재료비가 포함되는데 학원 시설이나 지역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만약 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아 국비 지원을 받으신다면 본인 부담금이 0원에서 30만 원 정도로 확 낮아지기 때문에 훨씬 경제적입니다.

    다만 수강료 외에도 조리복과 앞치마, 개인 칼 세트 같은 준비물을 사는 데 10만 원 안팎의 추가 지출이 생길 수 있다는 점도 미리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시험 응시료도 필기와 실기를 합쳐 4만 원 정도 별도로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