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비품이 너믄 적으면 어쩔까요?

회사에 출근후 마실 음료와 간식정도는 있으면 좋겠는데 그러한 것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어떻게 하면 좀 탕비실을 채울 수 있을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원들을 위해 간식같은 것을 준비해주면 좋을텐데 아쉽네요. 원래부터 탕비실에 마실음료나 간식같은 것들이 없었다면 회사측이나 상사분께 의견을 제시해보시면 어떨까 생각이 드네요.

  • 안녕하세요. 남해안돌문어6050입니다.

    회사에 이야기를 해서 구비를 해달라고 하면 됩니다. 만약 이런 부분이 안된다면 직원들끼리 돈을 조금씩 모아서

    간식거리를 준비해 놓으면 됩니다. 직급별로 달리 돈을 차출하면 됩니다. ㅎ

  • 회사가 삭막해서 남자만 있거나 돈이 없으면 그렇습니다. 아니면 관리자가 무신경해도 그렇구요 상황에따라 대처하시면 원하시는거 얻으실거에요.

  • 탕비실에 음식이나 음료 보통 정해진 날짜에 구매하지 않나요? 양이 너무 적어 금방 동난다고 조금 더 지출 가능한지 여쭤보세요 되는지
  • 일단 비품을 담당하시는 분이 계시지 않나요? 그분에게 말씀드려서 좀 늘려달라고 하시면 어떨까요? 만약 그럴 여유가 없다고 하시면 다들 돈을 조금씩 모아서 구입을 해놓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보통 총무나 경리가 채우던데 총무나 경리분한테 부탁하면 총무나 경리가 회사 대표한테 보고하면서 승인받으면 비품이 늘어나실거에요

  • 탕비실은 보통 회사 비서분들이 채워 두시던데

    담당자한테 말씀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탕비실 음료랑 간식이 너무 적은데

    지원되는게 부족한 거냐구요

  • 회사의 비품이 부족하다면 몇 가지 방법을 고려해볼 수 있어요. 먼저, 회사의 경영진이나 관리팀에게 필요한 비품을 요청하는 것이 좋아요. 또한 직원들끼리 모금을 통해 필요한 비품을 구매하거나, 각자 월 회비를 내어 공동으로 비품을 구매하는 방법도 있어요. 또는 회사 규모에 따라 임직원들이 간식이나 음료를 개인적으로 가져와 공유하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최선의 해결책을 찾기 위해 회사 내부적으로 논의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 회사 비품 또한 복지의 한종류로 회사에서 직원들을 위해 비용이 들어가는 부분입니다.

    해당 회사에 노조에 있다면 건의를 해보세요.

  • 일단 사측에서 계획이 있는 것인지 알아보고 당분간 기다려야 한다면 직원들이 일정금액을 거출하여 급하고 불편한 대로 필요 상품을 구매하여 사용하면서 회사의 지원을 기다려 보는 것도 한 방편이될 수 있다고 봅니다.

  • 회사의 비품이 부족할 때는 회사 내에 비품을 요청하는 공식적인 절차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대부분의 회사에는 비품 요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비품이나 간식류를 관리하는 부서에 직접 문의하여 현재 상황을 설명하고 필요한 물품을 요청하세요. 비품이나 간식류 구매에 대한 제안서를 작성하여 관리자나 결정권자에게 제출하세요. 구매의 타당성을 설명하고, 직원들의 만족도 향상과 생산성 증가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강조하세요. 동료들과 상의하여 간식이나 음료를 구매하는 데 있어서 비용을 분담하는 방안을 모색해 볼 수도 있습니다. 이는 임시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간식이나 음료를 구매하여 공유하는 문화를 조성할 수도 있습니다. 이는 팀워크를 강화하고 직장 내 커뮤니티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탕비실용 다과나 차는 회사마다 기본적인 복지로 잡혀있는데, 그런 게 없다는 것은 그만큼 재정적으로 어려운 환경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직접 사드시지 않는다면, 대표님께 건의 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 회사 구조가 어떤식으로 운영 되고 있는지는 잘 모르지만 일단 사장님한테 건의 해보시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아니면 운영팀이 있으면 그쪽으로 연락을 취해보는것도 좋을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