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크림은 기초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 그리고 메이크업 첫 단계 발라주는게 가장 좋습니다. 기본 순서는 세안 후 스킨이나 토너 바른 후 로션이나 크림 발라주고 난뒤 선크림 바르고 그 위에 파운데이션이나 쿠션 등 발라주는게 기본 순서입니다. 선크림은 손가락 두 마디 분량 발라주는게 좋은데 500원 동전 크기 약 1.5배 발라주는게 정량에 해당하며 얼굴에 점찍듯 나눠 바르고 톡톡 눌러 펴주는 식으로 바르는게 좋습니다. 실내에서는 4~5시간 후 다시 발라주고 실외에서는 2~3시간 단위로 다시 발라주는게 효과적입니다.
선크림은 기초 화장 다 끝내고 나서 색조 들어가기 바로 전 단계에 바르면 되는데 보통 로션이나 크림 바르고 나서 바르면 딱 맞더라구요. 양은 생각보다 넉넉히 발라야 효과가 있다는데 손가락 두마디 정도 길게 짜서 얼굴에 전체적으로 펴 바르는게 정석이라 하니 좀 과하다 싶을정도로 듬뿍 얹어주세요. 그래야 기미도 안 생기고 피부 보호가 확실히 되는 기분이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