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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마른쌍봉낙타
아직도마른쌍봉낙타

대출 6500/ 이율 3.26, 적금 금리 3.5

매달 원리금 균등으로 상환중입니다.

50만원에서 대출 상환 후 남은 금액은 적금으로 돌리고 있는데.

대출 원금 상환하는 게 나은지.

아니면 이대로 적금 유지하는 게 나은지 문의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돈의 총량이라는 액수만 보면 대출을 상환하는게 유리합니다.

    적금 이자에는 세금이 붙기 때문에 원금을 갚아서 대출 이자를 줄이는게 적금 금리보다 많습니다.

    다만, 사람이 언제 또 목돈이 필요하고 할지 모르기에 어느정도는 약간의 불합리를 감안하고라도 돈을 모아 둘 필요도 있다고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대출 사오한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대출 이율 3.26퍼센트는 다른 것으로 보면 예금 이자율 3.26과 마찬가지입니다.

    적금 이자율이 3.5퍼센트라면 적금보다는 대출을 갚아나가는 것이

    더 유리한 수치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무조건 대출을 상환하는게 좋습니다.

    이자를 안내도 되는 금액인데 빨리 상환을 하면 이자액만큼 저축원금을 더 늘릴수 있죠.

    빠르게 자산을 증식하기 위해 대출부터 정리하시는걸 권해드립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러한 것은 실질적인 우대금리 등을 모두 고려하여 최종적인 이자율이 어느정도인지를 파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고려할떄 적금을 하는 것보다 대출 상환을 하는 것이 대출자에게 유리한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해야겠찌만, 가장 최선은 대출금을 모두 갚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이러한 대출금을 모두 처리하는 것은 큰 부담이 있을 수 있으니, 적금을 들면서 일부를 갚는것도 방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적금 금리 3.5%는 세전 이율이고 실제 이자 소득에는 15.4%의 세금(이자소득세 + 지방소득세)이 부과되는데, 계산해보면 세후 실질 금리는 약 2.96% 정도가 됩니다. 반면 대출 이자는 3.26%이니, 대출 원금을 미리 갚으면 3.26%의 이자 부담을 줄이는 효과를 보게 되는 것이라서, 단순히 이자율만 비교했을 때는 대출 원금을 미리 갚는 것이 세후 적금 이자를 받는 것보다 약 0.3% 더 이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