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생활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였나요?

학교를 다니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일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즐거웠던 일이나 감동적인 경험, 웃겼던 에피소드 등 이제 곧 졸업하는데 학교에서만 만들 수 있는 추억읗 더 만들어보고 싶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학창시절에 생각나는 추억이 있다면 학교 운동장에서 뛰어 놀던 때가 생각이 납니다. 제가 나이를 조금 먹어서 그런지 제가 다닐때는 국민학교 였는데 그때 학교 운동장에서 오징어 게임에서 나오는 그런 게임들 고무줄 놀이, 비석치기,구슬치기, 도둑잡기 등등의 놀이를 했던 추억이 생각이 나네요. 여름 방학때면 학교 운동장에 텐트를 치고 친구들과 모여 밤새도록 무서운 이야기를 하며 여름방학을 보냈던 기억도 납니다. 그리고 봄소풍과 가을소풍 가던 기역 청군 백군 응원하면서 운동회 하던 기억과 추억들이 생각이 납니다. 

  • 저는 학창시절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운동회인거 같아요! 같은 반티로 친구들이랑 입고, 같이 놀았던 기억이 참좋은거 같습니다!

  • 저는 그래도 학교다니면서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며 술래잡기, 축구, 농구를 했던 기억이 가장 남습니다.

    그거만큼 재미있었던게 없던거같아요.

  • 학교 생활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아무래도 우리 때에는 수학여행이라 불리던

    여행을 학교에서 2박 3일 정도 갔을 때에

    있던 일들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 친구들이랑 같이 영화를 보러가고 팝업스토어 같은 것들도 돌아다녔던 추억이 있네요. 제가 친구의 부족한 과목을 도와줬을 때 그 친구의 해당 과목 성적이 올라서 뿌듯했던 적도 있습니다.

  • 아무래도 수학여행같은 이벤트가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부모님 없이 친구들과 2박3일정도 단체로 놀러가서 즐기는 것은 어린시절에 흔한 경험은 아니니까요.

    친구들과 함께 놀러가면 정말 설레고, 즐겁고, 재미있는 기억들이 많습니다.

  • 저는 학창시절에 야자할때 친구들끼리 도둑과경찰 선생님 몰래 했던게 생각나네요 선생님도 피해다니면서 경찰도 피해야되는데 조용히 해야되는 그 스릴감 ㅋㅋㅋ 재밌었어요 너무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