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너무 지치네요........
현재 피부과 의원 간호조무사로써 다니고 있습니다 아직 수습기간이라 한달만 계약한 상태이구요 문제는 출근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고 한숨부터 나와요 막상 출근해보면 시간도 잘가고 그래요 어제는 제가 몸이 너무 안좋아서 하루 쉬고 싶다고 말씀 드리니 반차(원장님 허락이 있어야지 반차사용 가능)를 쓰던 점심시간에 병원을 가보던지 하고 출근하라 해서 출근 했습니다 출근 하자마자 당일 연차 시말서감이라고 하더라고요(시말서 3장이면 해고 이미 한장 씀) 점심시간도 다른 병원이랑 똑같아서 다녀올수도 없고 퇴근도 8시라 왠만한 병원은 다 끝나서 갈수 있는 구조가 아니라 한끼도 못 먹고 어찌저찌 버텨서 하루 마무리를 했습니다. 이렇게 사는게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