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도 새벽배송을 시작한다고하던데요. 이게 쿠팡의 새벽배송을 대체할수 있을까요?

마트에서도 새벽배송을 시작한다고하던데요. 이게 쿠팡의 새벽배송을 대체할수 있을까요. 저는 배송일자 보다는 가격 가성비를 많이 따져서 새벽배송이나 다음날 배송을 신경쓰지는 않거든요. 근데 신경쓰고 많이 이용들하시더라구요. 이번 쿠팡사태로 쿠팡에 정이 떨어졌지만 배송이 빨라서 계속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다고하던데요. 마트 새벽배송이 쿠팡에 대안이 될수있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마트의 새벽배송이 완벽하게 쿠팡의 새벽배송을 대처하지는 못할것 같습니다.

    쿠팡의 장점은 단순히 새벽배송뿐만아니라 쉽게 제품을 찾아볼수 있고

    접근성이 좋다는 점이 장점으로 작용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대형마트에서 새벽배송을 시작한다고해서 엄청 경쟁력이 생길것같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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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마트에서 아무리 새벽 배송을 시작 한다고 해도 쿠팡의 서비스를 따라 가지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쿠팡이 욕을 먹어 가면서도 그 사용이 줄지 않는 것은 제품의 다양성과 서비스의 편리성 때문 입니다. 쿠팡에는 마트에서 취급 하지 않는 제품도 다양 하게 갖추고 있으며 제품에 따라 직접 제고를 보유 하고 있기에 마트 보다 훨씬 이용이 간편 합니다.

  • 안녕하세요. 기존 쿠팡의 인프라를 단기간 앞서기는 힘듭니다. 이마트 등 대형마트가 참전한다면 인프라 투자가 뒷받침 되어야 할거고, 비용이나 시간 측면에서 경쟁력이 입증되어야 시장 경쟁률이 올라갈 것입니다. 아직은 쿠팡의 우세라고 봅니다

  • 마트가 하면 괜찮을것 같습니다 마트는 일단 깔끔한 느낌으로 괜찮을 것 같기도 합니다 마트가 워낙 물건 관리를 잘해서 안심할 것 같기도 합니다 쿠팡은 포장 상태가 안전하진 않아요 쿠팡을 완전 대신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마트에서 배

    송을 하게 되면 마트를 이용할 것 같습니다

  • 쿠팡의 독주가 이제는 평준화가 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초창기에는 쿠팡이 저렴하고 배송도 칼이라서 주로 이용하는 앱이었는데 이제는 그 사건을 계기로 다른 업계에서도 분발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야 골고루 성장하고 발전이 되는 것 같습니다. 너무 한 업체에만 편중되는 것보다는 소비자도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소상공인들도 큰 업체에만 목매지 않을 거 같아서 저는 긍정적인 신호라고 생각합니다. 하루 아침에 쿠팡을 대체하기는 힘들겠지만 점점 서비스의 폭이 넓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소비자의 니즈를 잘 알고 다가서야 기업도 성공하고 롱런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대형마트에서도 새벽배송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언제 시행할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쿠팡만큼 가격이 합리적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쿠팡이 규모가 큰만큼 대형마트가 대체재가 될 수 없다고 봅니다.

  • 마트에서 새벽배송을 한다고 하면 쿠팡의 점유율을 좀 양분할 수 있겠지만 그렇다면 쿠팡의 점유율이 크게 빠지거나 쿠팡의 시장 지배력이 내려가는 일은 없을 거 같습니다. 쿠팡의 신속하고 편하고 많은 품목에 대한 새벽배송을 대체하기는 어렵기 때문이죠

  • 현실적으로 쿠팡의 점유율과 편리성, 선호도(호감도와는 별개로) 높은 편이기에, 단기적으로는 주도권을 잡기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어떠한 전략으로 서비스를 하는지에 따라 바르다고 보입니다~!

  • 마트가 쿠팡을 대제할수 있다고 봅니다 . .마ㅌ에서 새벽 배송을 주문했는데 칼같이 옵니다. 쿠팡 못지 않게 빠른배송이 되더라구요.~~^^

  • 아직까지는 마트의 새벽배송이 쿠팡을 따라가기엔 현실적으로 힘들어 보이긴 합니다 

    저도 쿠팡이 정떨어졌지만 새벽배송, 빠른 배송에 익숙해져 있다보니 여전히 쓰고 있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