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1948년 공보처로 출발한 것으로 1956년 공보처가 폐찌되었다가 1961년 공보부가 신설, 1968년 공보부와 문교부 문화국을 합쳐 문화공보부가 되었습니다.
이 시절 신문과 방송을 장악해 언론통제와 프로파간다 기관으로 활약했고 1989년 문화부와 공보처가 다시 분리되었으며 1993년 체육청소년부를 합쳐 문화체육부가 되었고 이듬해 교통부 관광국을 흡수했습니다.
1998년 2월 문화관광부가 되었고 공보처는 1998년 공보실로 낮춰지나 이듬해 국정홍보처로 바뀌었습니다.
문화관광부가 담당하던 청소년 행정이 따로 국가청소년위원회로 분리되었다가 보건복지가족부로 옮겨지게 되었고 2008년 폐지된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국정홍보처를 흡수해 현재의 문화체육관광부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