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부에서 2026년부터 학폭과 전쟁을 선포하며 업무계획 신설하겠다고 하는데 옳바른 정책이 맞는가요?

문화체육부는 16일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발표하면서 학폭과 전쟁을 선포했고 업무계획에서 신설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학폭 관련 정책은 옳바른 정책이 맞는다고 생각 하시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관련하여, 교육부의 학폭 관련 정책이 아니라 스포츠 선수들에 대한 정책으로 보입니다.

    이에 대해 국민 여론의 반감이 높은 편이며, 정책 방향성은 좋지만, 세심히 정책을 짜고 결정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아마도 학교 학생의 대한 폭력이 아니라

    체육계 학폭의 논란으로 인하여 문체부에서 이러한 정책을 내놓은 것 같습니다.

    체육계 뿐만 아니라

    어느 기관. 직장. 학교 내에서도 이러한 폭력은 있어서는. 안 되기에 법적인 정책의 개선을 좀 더 효과적으로

    하여 법안을 강화 시키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학폭과의 전쟁은 교육계와 체육계 모두 몇 년전부터 시행되고 있는 정책입니다 특히 쳬육계는 몇 년전 가혹행위가 원인이 되어 극단적인 선택을 한 어느 선수를 계기로 학폭과의 전쟁을 선포했죠 피해자의 신고가 있는 즉시 일단은 무조건 출전금지 등등 새롭게 신설되는 것도 있고 더 강화되는 것도 있습니다 교육계도 학폭이력을 모든 대학입시에 반영한다 등등 더 강화시키려고 합니다

  • 학폭과 전쟁을 선포하면서 학폭을 학교에서 퇴출 시킬 수 있다면 이는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봅니다. 다만 정확하게 어떤 정책을 어떻게 제시할지가 매우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 이 정책 취지 자체는 좋지만 실행방식이 의문입니다. 처벌 중심으로 흐를 경우 낙인과 형식적인 성과에 그칠 가능성이 크고 이미 교육부, 여가부 정책과 중복 행정 위험이 있습니다. 예방, 회복보다 전쟁 프레임이 갈등을 키울 수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방향은 이해되지만 설계가 잘못되면 부작용이 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