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에는 독창적인 스토리와 분위기로 공포영화도 주목을 받은 시절이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비슷한 설정이 반복되면서 관객들이 식상함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공포영화의 식상함과는 달리 스릴러나 범죄 재난영화가 더 큰 인기를 끌고 있구요.
예전에는 저예산으로도 제작을 해도 어느 정도는 먹혔으나 요즘은 관객들의 개대 수준이 높아지면서 고퀄리티의 CG나 연출리 필요해지므로 제작비 상승은 제작사에서 부담이 되구요.
극장에서 공포영화를 보는 대신 OTT에서 다양한 컨텐츠를 보는 것을 더 선호하는 경향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