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통계에 따르면 인구 1000명당 의사 수에서 한국은 평균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23년 기준으로 한국의 의사 수는 약 2.5명 OECD 평균은 약 3.7명으로 계산해보면 약 62,400명 정도가 부족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여러요인이 있겠지만 지역별 또는 전문과 분포의 불균형도 포함된 문제 인듯 싶습니다 쉽게말해 지방에서의 의료 수익성은 대도시에 비해 낮은경우가많고 의료교육 인턴쉽 자체가 주로 대도시에서 이루어지다 보니 지방으로 진출하는경우는 적어지고 그렇다고 의사 인력을 적절히 분배하고 지역마다 의료채계를 강화 하기 위한 정책이 미흡하다보니 이런현상이 발생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