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새차 구매 시 오토바이 엔진오일 교환 부탁드리는게 좋을까요?

23년 8월에 만들어진 혼다 커브 C125를 구매했는데, 하나도 안 굴리고 가만히 있던 바이크의 엔진오일은 기능이 많이 떨어져있거나 하지 않을까요? 자동차는 안 써도 가끔씩 나가서 굴려줘야 하고, 부품들도 교환시기주행거리가 안 되도, 기간이 지나면 갈아야 하듯이요. 돈 들여서 교환을 하면 좋기는 하겠지만, 또 생각해보면 굳이 돈이랑 시간 들여서 안 쓴 엔진오일을 갈아야 하는가 싶네요. 과학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답변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넷아빠입니다.

      자동차나 오토바이나 새 엔진에는 미세 쇳가루가 있습니다.

      이 것을 운행하지도 않고 엔진오일교환을 해버린다면 쓸모가 없게 되고요.

      일정기간 운행하신다음 엔진오일을 교환하시는것이 좋겠습니다.

      물론 일정기간이라 함은 기본 엔진오일교환주기의 10분의 1만큼만 운행하시는것을 뜻합니다.

    • 안녕하세요. 재빠른반딧불251입니다.

      엔진 오일 정도는 직접 갈면서 차의 상태를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차를 천천히 운전해서 앞 바퀴에 놓은 ramp 위에 올려 놓으면 엔진 오일 쉽게 갈 수 있어요

      3천 마일 쯤에 가는 것은 도움이 되는데

      이전처럼 쇳 가루가 많이 나오지는 않지만 그래도 나오긴 해요

    • 안녕하세요. 답변좋으시면 추천 꼭 해주세요입니다.

      모든 물질은 공기와 접촉하면 산화 되기 마련입니다

      시간의 차이가 있을뿐이죠

      엔진오일도 완전 밀폐가 아니기 때문에 사용을 안해도 자동차 설명서라든지 에 시간이 경과하면 교체를 하라고 권장합니다

      열에 의해서 변형도 되구요 기간이 언젠지 모르지만 자동차의 엔진오일을 거리가 아닐경우에 권장 교체는 1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