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나라 입국 심사 때 영어를 못하면 어플로 답해도 되나요?

다른 나라 입국 심사를 할 때(아직 저는 해외여행을 한 번도 못 가봤습니다) 영어를 못하면 혹시 요즘 번역 어플을 통해 대답을 해도 심사관이 인정을 해 주는지 아니면 그래도 최소한의 영어는 준비해 가야 하는 것인지 걱정됩니다. 제가 나이가 많아 이제 와서 공부도 어려운데 경험자분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번역기 사용해 본적도 없고 번역기를 사용했다는 사례도 한 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입국 심사 질문 거의 정해져 있어서 미리 준비해 가지고 가시면 쉽게 통과됩니다. 또한, 문장으로 말하려고 하지 마세요. 잘못 말했다가 문제될 수 있어요. 핵심 단어만 말하는 것이 짧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지에 통역사도 있고, 동행자가 있으면 같이 하셔도 되기 때문에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 요즘은 각기관마다 통역사와 연결되어있어 너무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거기에 일행분이있다면 비행시간동안 기본 입국영어를 외우셔도 될꺼같아요. 여행목적이면 간단하게 입국이 끝나니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미리 몇가지정돈 준비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래도 안된다면 어플로 하셔도 무방하나 시간이 많이 소요되실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