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나라 입국 심사를 할 때(아직 저는 해외여행을 한 번도 못 가봤습니다) 영어를 못하면 혹시 요즘 번역 어플을 통해 대답을 해도 심사관이 인정을 해 주는지 아니면 그래도 최소한의 영어는 준비해 가야 하는 것인지 걱정됩니다. 제가 나이가 많아 이제 와서 공부도 어려운데 경험자분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번역기 사용해 본적도 없고 번역기를 사용했다는 사례도 한 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입국 심사 질문 거의 정해져 있어서 미리 준비해 가지고 가시면 쉽게 통과됩니다. 또한, 문장으로 말하려고 하지 마세요. 잘못 말했다가 문제될 수 있어요. 핵심 단어만 말하는 것이 짧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지에 통역사도 있고, 동행자가 있으면 같이 하셔도 되기 때문에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