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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빈시블진짜임모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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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율이 적어지면 그만큼 명문대 갈 확률이 미래의 아이들은 쉬워지나요??

출산율이 줄어들면 명문대에 진학할 확률이 높아질까요!?ㅎㅎ

요즘 출산율이 낮아지면서 학생 수가 줄어드는 상황인데 이러면 경쟁이 덜 치열해질 것 같기도 하거든요~ㅎ

학생 수가 적어지면 명문대에서 뽑는 인원도 줄어들지 않을까요?ㅎㅎ

상대적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 같은데 이게 정말 그런지 궁금해요~

명문대에 가는 건 단순히 학생 수만의 문제가 아닐 테니 여러 요소가 작용하겠지만ㅎㅎ

출산율과 명문대 진학 확률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알고 싶어요ㅎㅎ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기본적으로 출산율이 낮아지면 학생수가 감소하니 경쟁자 수가 감소하는 것이고 경쟁률이 낮아질 수는 있죠. 이건 전체적인 경쟁률을 따질 때이구요.

    학생수가 줄어들더라도 상위권 학생의 집중현상은 심해질 수 있으므로 명문대 진학이 쉬워진다고 볼 수 는 없습니다.

    학부모들은 자녀 수가 줄면서 1명에게 더 많은 교육 투자를 하죠.

    이러면 개별 걍쟁력들이 올라갑니다.

    즉 경쟁자들의 실력이 향상된다는 얘기죠.

    그러면 명문대 경쟁은 여전히 치열합니다.

    지금은 정원을 크게 줄이지 않지만 지속적인 학생수 감소가 일어난자면 명문대도 정원을 유지한다는 보장도 없어지구요.

  • 출산율 감소는 전체적인 입시 환경을 완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은 맞지만, 명문대 진학은 여전히 경쟁이 치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출산으로 인해 학생 수가 줄어도 그만큼 정원이 줄어들거나, 명문대학의 경우 경쟁의 밀도가 더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단순히 쉬워질 거다고 말하긴 어렵습니다.

    그래도 명문대 진학할 확률은 좀 더 높아지지 않을까요!

  • 출산율이 적어지면 좋은 대학에 갈 확률은 높아지겠지만 그 시기가 된다면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좋은 대학은 현재의 명성을 유지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국 명문대에 진학할 확률은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 출산율이 줄어든다고 소위 말하는 명문대에 갈 확률은 그리 변동이 없어요.

    그런 학교보다 명문대가 아닌 학교에는 들어가기가 수월해지겠지요.

    명문대라고 말하는곳들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과들은 지금이나 그때나 들어가기가 힘들겁니다

  • 말씀해 주시는 부분처럼, 출산율이 줄어들면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겠습니다만, 오히려 N수생도 늘어들고 상위권의 경쟁이나 공부량은 압도적으로 많아져서, 반드시 쉬워진다고 볼 순 없습니다.

  • 좋은 질문이에요~ 요즘 출산율이 워낙 이슈다 보니, 자연스럽게 "앞으로 명문대 가는 게 좀 더 쉬워지는 거 아냐?" 하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죠ㅎㅎ 그럼 하나씩 정리해서 말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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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출산율 감소 → 학생 수 감소는 맞아요!

    출산율이 줄어들면 당연히 전체 학생 수도 줄어들게 되죠. 이미 초등학생, 중학생 수가 예전보다 크게 줄었고, 대학 입시에서도 경쟁률이 예전보다 낮아진 학과들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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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경쟁률이 낮아지면 명문대 진학이 쉬워질까?

    어느 정도는 "예", 하지만 단순히 그렇게만 볼 수는 없어요.

    경쟁자 수는 줄지만, 상위권 학생 비율은 유지될 수 있음

    상위 1%~5% 정도의 "공부 잘하는" 학생들은 여전히 존재하고, 이 학생들이 명문대를 목표로 열심히 준비하기 때문에 절대적인 경쟁자가 줄어도, 그 안에서의 경쟁은 치열할 수 있어요.

    명문대 정원이 줄어들 수도 있음

    실제로 몇몇 대학에서는 입학 정원을 조금씩 줄이거나 구조조정을 하는 움직임도 보여요. 그러니 전체 학생 수가 줄어든다고 해서 명문대 입학 가능성이 똑같이 늘어나는 건 아니에요. 학생 수가 20% 줄었다고, 합격 확률이 20% 오르는 건 아님!

    대입에서 다양한 요소가 반영됨

    수능 성적뿐 아니라 학생부, 비교과 활동, 면접, 자기소개서 등 입시 요소가 복잡하기 때문에 단순히 경쟁자 수만으로 판단하기는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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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그래도 전반적으로 기회는 넓어질 수 있어요

    지방대나 중위권 대학은 지원자 감소로 입학이 더 쉬워진 경우도 많아요.

    명문대도 일부 학과(예: 순수문과 계열 등)는 경쟁이 완화되는 경향이 있긴 해요.

    특히 학생 개개인이 노력하면 더 돋보일 기회가 생길 수 있음! 전체 인원이 적어지면 교내 활동이나 수상 기회에서도 경쟁이 완화될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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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적으로는?

    출산율 감소는 명문대 진학 확률을 높일 수 있는 한 가지 요인이지만, 그 외에도 정원 변화, 상위권 집중도, 입시 제도 변화 등 여러 변수가 함께 작용해요.

    그래서 “무조건 쉬워진다”는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기회가 늘 수는 있다고 보는 게 맞아요~!

  • 출산율이 줄어들면 명문대에 진학할 확률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ㅎㅎ 학생 수가 줄어들면 경쟁이 덜 치열해질 수 있고 이로 인해 명문대에서 뽑는 인원도 상대적으로 더 많은 학생들에게 기회를 줄 수 있을 것 같은거죠ㅋ

    그렇지만 마냥 쉽지는 않을거에요~ㅎ 단순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출산율이 낮아지면 경쟁이 완화될 수 있지만 명문대 진학의 기회는 여러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할 것 같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