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채택률 높음
시모의 미국 가자는 제안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막내 동서가 미국에서 산지 3년째 되어가고 있습니다.
저보고 '형님 미국 생활 너무 살기좋다'라고 이야기는 하는데
나름 생활고를 겪는 것 같더라구요. 물가가 엄청 비싸고
집 렌탈비도 한국과는 비교도 안되고 둘이 맞벌이 해도
겨우 먹고사는 수준인데,
어머니께서는 잠깐 여행다녀오는 식으로 가셔서 너무 좋다고
우리 부부보고 미국 가서 살자고 하시는데 난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