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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반가운몽구스166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푸들
성별
수컷
나이 (개월)
585일
몸무게 (kg)
7
중성화 수술
1회
처음엔 호기심인가했는데 위치를 바꿔도 본인케이지 문고리 쇠를 한곳만 계속 맡고 빨고 그러네요
그러더니 의자나 테이블 기둥도 냄새 맡기도하는데 케이지가 젤 심해요
왜그러는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이경민 수의사입니다.
케이지를 자꾸 물고 빠는 현상은 좋지 않습니다.
질환이나 통증의 상태, 배가 너무고파서, 극심한 스트레스, 불만 또는 어릴적에 남아있던 습관 등이 원인이 되었을 수 있습니다.
강아지가 다른 이상이나 행동을 보이는지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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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수의사
프리랜서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산책이 부족한 강아지들에서 보이는 대표적인 강박증세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 횟수를 우선 충족시켜 주시고
만약 이미 충족하고 있다면 현재 하는 양의 1.5배 이상 증가 시키시기 바랍니다.
이광섭 수의사
토론토 동물병원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
강아지가 케이지 문고리를 빨아먹는 이유는 케이지의 특정 부위의 냄새가 흥미로워서 그럴 수 있습니다. 그 부분에 강아지가 좋아하는 냄새가 묻었는지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