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의 종류에 따라서 반드시 입마개를 해야하는 견종이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사람들이 우리개는 안해도 다른사람한테 피해를 주지 않는다는 안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때로 다른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만약 반드시 해야하는데 하지 않을경우 벌금을 내야합니다.
법적으로 맹견으로 분류되있으면 입마개를 필수로 해야합니다 문제는 누가 단속하냐는 거지요 실제로 맹견을 키우는 사람이 적으니 실효성이 없는 법입니다 외국처럼 견주들이 교육을 받게 하던지 개가 사람을 물면 배상금이 수천만원 들게하고 입양을 쉽게 못하게 해야하는데 우리나라는 아쉬운 실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