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에 관하여 남길 수 있는 조언을 해주세요

인간관계에 영향을 많이 받는 학생 중 한 명입니다. 이 앱에 많은 연륜 있는 분들이 있으신 거 같은데, 저에게 인간관계에 대해 도움이 되는 조언 하나만 남기고 가주세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인이든 친구든 사회에서 만나는 동료든간에 모든 인간관계는 다 스쳐가는 정거정이라고 생가하시면 마음이 편할 것 같습니다. 결국에 나이 먹어서는 혼자라는 뜻입니다. 학창시절이나 결혼하기 전까지는 친구가 소중했고 없으면 안될 거 같고 나만 외톨이 되는 것이 두려웠는데 막상 중년이 되고 보니 인간관계도 다 부질 없더라구요. 그때부터는 순전히 나를 찾아가는 시간을 만들고 나에게 집중하고 나의 건강을 돌보고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은 시간을 이겨내고 극복하면 그것이 행복이라는 것을 깨닫는 순간이 옵니다. 대인관계에서 상처를 덜 받으려면 나의 단점과 가정사 및 금전적인 상황을 비밀로 하고 입을 무겁게 해야 그 화살이 나에게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인간관계의 해답은 난로처럼 대하는 것입니다.

    난로는 너무 멀어도 의미가 없고 너무 가까이 다가가면 뜨거워서 데일 수 있으니까요. 살아온 경험과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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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인간관계는 너무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은 관계가 제일 좋은거 같아요!! 우리가족 진짜 가까운 친구 소수만을 위해 에너지를 쏟는것이 좋은거 같습니다

  • 아무리 친하고 가까운 관계더라도 결국엔 남이라는 걸 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우리라는 단어 안에서도 너와 나로 나뉘니 상대로 있는 그대로 보고 존중해야 되는 존재로 인식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어느 정도 선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고요!

  • 우선 나이가 들수록 말을 아끼는게 오히려 인간관계에 좋다는걸 깨달은거같습니다.

    오히려 말이 많아질수록 밑천만 드러나는거같더라구요.

  • 아무리 친한 사이라고 해도 절대로 돈 집 차 자랑 하지 마시고요 있어도 없는 척 해야 합니다 그리고 함부로 개인적인 사생활에 대해서도 침묵 하세요

  • 인간 관계에 대해서 저는

    너무 멀리도 말고 너무 가깝지도 말고

    그렇게 타인과 지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너무 가까운 것도 너무 먼것도 어려움을 초래하게 됩니다.

  • 사람사는게 다 거기서 거기라지만 남들 시선에 너무 연연하며 살필요가 하나도 없답니다 내가 아무리 잘해줘도 싫어할 사람은 싫어하고 내진심을 몰라주는 법이라 그저 내마음 편한게 제일이라 생각하며 살면 그만입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을 다 챙기려다보면 정작 내 마음이 병드니까 적당히 거리를 두면서 나를 아껴주는 사람들한테만 집중하며 지내보시길 바랍니다.

  • 개인적으로 인간관계는 남에게 너무 큰 기대를 하지 말라고 조언하고 싶습니다. 항상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고 그 기대속에서 상대방에게 싫은 소리, 아쉬운 소리를 하게 되더군요. 기대하지말고 상대방과 다름을 인정하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