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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서 투수의 비자책점은 어떤상황인가요?

안녕하세요

야구를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투수에게는 방어율이 제일중요하다고생각하거든요

그런데 비자책점은 어떤상황에 성립이되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투수의 비자책점은 투수가 책임을 지지 않는 그래서 방어율 계산시에는 빠지는 실점을 말합니다.

    비자책점을 계산하는 것은 실책이나 패스트볼이 없을 상황을 가정해서 이닝을 재구성해서 산정해야만 합니다.

    특히 타구 실책의 경우는 자책점 계산할 때에는 아웃이 된 것으로 간주하고 재구성에서 3아웃 이후의 점수는 모두 비자책으로 기록이 됩니다. 그래서 10점을 주고도 자책점이 몇점 안되는 사례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실책하나 있으면 1점 빠지고 하는 개념이 아닙니다.

    *극단적인 상황을 가정을 해볼께요.

    투수가 2아웃을 무난하게 잡고 3번째 타자에게 평범한 내야땅볼을 유도했으나 실책으로 1루 진루를 허용했을 경우라면 실책이 없었다면 이닝이 끝나는 상황이 되지요.

    그러므로 이후에 난타를 당해서 몇십점을 주어도 투수의 자책점이 기록이 되지 않습니다.

  • 투수가 직접 허용하지 않은 득점입니다. 예를 들어, 투수가 실수없이 공을 던지고, 수비 오류나 잔루 처리 과정에서 상대팀이 득점을 한 경우에 해당되고 수비수의 실책으로 인해 득점이 발생한 경우, 투수에게 책임되지 않는 자책점이 됩니다. 또는 이미 점수 차이가 많이 나 있는 상황에서의 득점은 투수의 성과로 보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 야구에서 투수가 나와서 실점을 하게 되면 자책점이 되는데 비자책이라는 것은 글자 그대로 투수 책임이 아닌 것으로 에러로 인해 주자가 나간 경우 그 주자가 득점을 하게 되면 비자책 처리가 되는겁니다

  • 야구에서 비자책점은 투수가 책임지지 않아도 되는 득점을 말합니다.

    이는 투수가 투구 후 그라운드 내에서 한명의 수비수가 되었을 때, 투수 본인의 실책은 야수의 샐책과 동일시 되기 때문에 자책점이 아닌 비자책점으로 기록됩니다.

  • 투수가 비 자책점을 올리려면 최소 5이닝-회 이상의 투구를 진행해야 합니다. 등판한 투수는 팀이 앞선 상황에서 마운드에 존재하거나 앞선 상황에서 교체-마운드를 내려와야 하며 팀이 앞선 상황에서 5이닝 이상을 투구한 투수가 마운드가 내려온 이후 이어지는 경기 내용상 단 한번의 동점 또는 역전이 일어나선 안된는 조건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