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듯한바위새265입니다.
추억 중에는 세월이 지난 지금은 경험하기 힘든 특별한 경험일 때 더 그리워지죠.
방과후 운동장이나 공터에서 비석치기, 자치기, 오징어게임등등을 하고 놀고
겨울에는 비료포대로 경사진 곳에서 타고 놀고, 스케이트 타고, 썰매 만들어 타고, 연 만들어 주시면 연 날리고
메뚜기 잡고, 개구리 잡고
경운기 뒤에 타고 비포장도로 달려도 보고
지금 생각해 보면 지금보다는 풍요롭지 못했던 시절이었지만 이웃간, 사람들 사이에 정이 있었던 그 모습이 그리워서는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