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핫뉴스실시간 인기검색어
아핫뉴스 화산 이미지
아하

경제

주식·가상화폐

기막힌악어155
기막힌악어155

주식 거래시 미수금에 이자가 붙나요?

안녕하세요

주식거래를 할 때 미수거래를 할 경우 영업일 기준 2일안에 미수금을 넣어야 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 1일(금)에 미수거래 후 5일(화)까지 미수금을 계좌에 채워넣을 경우에도 이자 또는 기타 문제가 발생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당연히 주식에 미수금을 납부하지 않으면 이에 따라서 이자가 발생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미수거래는 증권사에 예치해 놓은 현금과 주식을 담보로 최대 2.5배까지 주식을 외상으로 구매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예를 들어, 내가 보유한 예수금(현금)이 100만 원이라고 가정한다면, 100만 원의 2.5배인 250만 원까지 주식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미수거래를 통해 주식을 구매한 후에는 결제일까지 미수금을 계좌에 채워 넣어야 합니다. 만약 결제일까지 미수금을 채워 넣지 못하면 증권사는 해당 주식을 강제로 매도하는 반대매매를 실시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주식 거래시 미수금에 이자가 붙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입금 기한까지 납입하시게 되면 이자 문제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기한 이후에 납입이 되면 연체이자 연 9.9%가 발생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현민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거래 시 미수금이 발생하면 연 9.9%의 연체이자가 부과됩니다. 미수금은 거래일 기준 영업일 2일 이내에 처리해야 하며, 이 기간 동안 미수금액에 대해 연체이자가 계산됩니다. 예를 들어, 7월 1일(금)에 미수 거래가 발생하여 7월 5일(화)에 처리될 경우, 1,000,000원의 미수금에 대해 3일 동안 연체이자가 797원이 부과됩니다.

    연체이자 외에도 일부 증권사는 연체료나 위반금 등 추가 비용을 부과할 수 있으며, 반복적인 미수 발생은 신용등급 하락이나 거래 제한 드의 불이익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거래하는 증권사의 미수금 관련 정책을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수금 관련 정보는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정보포털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손현석 경제전문가입니다.

    2일(월): 영업일 기준 2일 안에 납부하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3일(화): 영업일 기준 2일을 초과했기 때문에 연체이자가 발생하기 시작합니다. 연체이자율은 증권사마다 다릅니다.

    4일(수) 이후: 연체이자 외에도 다음과 같은 제재 조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미수 동결 계좌 지정: 해당 계좌의 모든 주식 매매가 제한됩니다.

    투자 신용등급 하락: 신용등급이 하락하면 차후 주식 투자 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거래 제한: 심각한 경우에는 증권 거래가 일시적으로 또는 영구적으로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상열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주식 거래에서는 미수금에 대해 이자가 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거래를 위해 대출을 받거나, 여유 자금이 부족하여 일시적으로 자금을 빌려서 주식을 매수한 경우에 해당됩니다.

    이 경우에는 대출을 받은 금융 기관이나 증권사에서 이자를 부과할 수 있습니다.

    주식 거래에서 미수금에 대한 이자율은 대출을 받은 금융 기관이나 증권사의 정책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주식 거래에서 미수금에 대한 이자율은 다른 금융 상품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신기백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거래 시 미수금을 채우는 것과 관련된 질문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미수거래는 주식을 매수할 때 자금이 부족한 상태에서 거래를 진행하고, 결제일(T+2 영업일)까지 부족한 자금을 채우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1일(금요일)에 미수거래를 했다면, 5일(화요일)까지 미수금을 계좌에 채워 넣어야 합니다.

    이 기간 내에 미수금을 채우지 않으면, 미수금에 대한 이자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계좌의 신용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만약 미수금을 제때 채우지 못하면 해당 주식이 강제 청산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미수거래 시에는 결제일까지 미수금을 반드시 채워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