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카페에서 핸드폰, 노트북을 자리를 비우는걸 외국인들이 놀라는 영상을 종종보는데요. 우리나라차럼 이런 나라가 별로 없는건가요?

우리나라에서 카페에서 핸드폰, 노트북을 자리를 비우는걸 외국인들이 놀라는 영상을 종종보는데요. 우리나라차럼 이런 나라가 별로 없는건가요. 우리나라에서는 너무 당연한일이라 그정도인가 싶어서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 카페에서 핸드폰이나 노트북을 놓고 자리를 비우는 것은 당연하기 보다는 CCTV 설치로 인해 범죄사실이 증명되고 특정이 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가져가지 않는 것입니다. 일본 같은 경우에도 다른 사람 물건에 손을 대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외국에 비해 우리나라의 시민의식이 제대로 되어있어서 절도나 도난이 발생되지 않는거 같네요. 그리고 매장마다 또는 길거리마다 cctv가 다 있기 때문에 물건을 훔치면 걸린다는 인식도 한몫하는거 같네요.

  • 우리나라의 카페에서는

    핸드폰이나 노트북을 훔쳐 가지 않는다고 놀라워하는

    외국인들을 본적이 있는데요 우리나라는 들고갔다

    그러면 동선파악을 해서

    금방 검거를 합니다 잡힐줄

    알면서 누가 훔쳐 가겠어요

    그러니 훔칠생각을 아예

    안하는것 같습니다

  • 다른나라에서 핸드폰이나 노트북을 자리에 놓고 비우면 내 물건 훔처가세요 이런 느낌으로 받아 드리시면 됩니다. 외국은 cctv같은 문화가 많이 없기때문에 훔처가면 잡을수가 없어요. 한국처럼 cctv가 발전된 나라가 가능한겁니다. 그로 인해 외국인들이 놀라는걸수도 있어요.

  • 넵 우리나라에서는 자리맡아놓는 용도로도 카페에 핸드폰이나 핸드백, 노트북 등을 자리에 놔두는데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워낙 강도가 많아서 흔치 않는 일이라고 하더라구요 ㅎㅎ

  • 우리나라 처럼 치안이나 범죄가 적은 나라가 별로 없습니다. 외국에서는 소매치기 범도 많고 물건을 훔쳐 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만큼 외국은 치안이나 범죄가 많은 편이죠. 우리 나라 국민들은 어려서 부터 남의 물건에 손을 대면 안된다고 배우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죠.

  •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외국같은경우 그렇게 여러 전자기기들을 두고 자리를 비우면 99퍼센트 누군가가 반드시 훔쳐간다고 보시면됩니다.

    우리나라처럼 비싼물건을 두고 잠시 자리를 비우고 하는 행동은 절대 할수없는 국민의식을 가진 나라들이 많다보니

    우리나라의 그런모습에 놀라는것이죠.

  • 안녕하세요

    솔직히 우리니라를 제외하고는 물건을 테이블이나 어디 길에 두면 다른나라는 거의 훔쳐갑니다

    우리나라는 짐으로 자리를 맡아두는 그런 문화가 예전부터 생기면서 이건 주인이 잇는거고 가져가면안된다 가져가면 절도다 이런 걸 일찍부터 배우고 하면서 이런 인식이 강해진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