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를 하신 후에 한달 정도 지난 다음 커트를 약간 해주시면 관리하가 좋습니다.
이유는,
1.머리카락은 보통 한달에 1cm 정도 자라는데,새로 자란 두피부분 머리는 쳐지고, 파마 한 끝부분은 말리기 때문에, 볼륨감은 적어지고 아래로 쳐져 무거워 보입니다. 그래서 자란 만큼 파마한 부분을 컷트해 주면 볼륨감을 살릴수 있지요.
2.1cm 정도 자란 머리를 컷트해 주면, 한달 전의 머리 모습 보다 훨씬 자연스럽고,가볍게 느끼실 겁니다.
3.전체적으로 모발 끝 갈라짐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반드시 한달 후, 컷트를 해줘야 하는건 아닙니다. 각자 상황에 따라 본인이 선택하시면 되지요.
저도 귀찮아 미용실을 자주 안가게 되는데, 파마 후에는 꼭 한달이 아니더라도 커트를 한번 해주면 손질하는데 여러모로 편하더라고요.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