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댓글좀 빨리 달아주세요 부탁이에요
불면치료로 졸피뎀 브로마제2알 자낙스 앎즈로팜 '0.5를 막고 있는데 너무 약이'세서 사실 졸피뎀과 부로마체팜만으로도 두알이니 잘거같은데'왜 공항약까지 넣어서 이십일을 먹게하고 아침에'일어났을때 어지럽고 난 공항장애는 없었다. 약좀 ㅇ줄여달라고 이십일 넘어서 가니 자낙스를 빼랍해서 반을 빼고 어제 잘 잤다. 그런테 네이버서 찾아보니 그 알프로팜은 함부로 용량 줄임큰일난다는거다 부작용으로 발작 정신착란 불안이'무지ㅣ 심하게
온다한다. 심한 불안이 몰려왔다. 분명 선생님은 그냥 줄이라 햇는데 단기간미고 용량작아서 괘않나?빼고 먹었다가 잠 안오면 다시먹음된다했다. 반만우산 줄였다 나중 다 졸이라고. 이거 그녕 졸임 안되나?용량에 따라 사흘만에 0.5미리 줄이라고 너온거 같다. 의사가 그걸 모를리거 없는데 ㅜ왜 그 위험한 약을'내게 먹엿단말인가 난 공황과는 거리가 멀다 기막히다. 이거 누구에게 하소연하는가 ㅜ
안녕하세요. 박호현 약사입니다.
너무 불안해하시는 상황으로 사료됩니다. 마음을 편안히 먹는것도 치료의 일환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의사선생님 말에 따라가며 치료를 진행해보시는걸 권해드립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자낙스(알프라졸람)은 공황장애 말고도 신경을 편안하게 하고 잠을 푹 자게 도와주는 역할도 합니다. 의사 선생님이 어머님 푹 주무시라고 수면제 돕는 약으로 쓰신 겁니다. 잘못 처방된 게 아닙니다.
발작 부작용은 약을 몇 년 동안 매일 먹던 사람이 갑자기 끊었을 때 얘기입니다. 그 정도로는 인터넷에 나오는 위험한 부작용이 생기지 않습니다.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의사 선생님이 "반으로 줄여라"고 하신 게 바로 몸이 놀라지 않게 천천히 줄이는 안전한 방법입니다. 어제 반만 드시고도 잘 주무셨다는 건, 몸이 아주 잘 적응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