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rdondon입니다.
힘아리 없고. 눈따갑게 하고 형편 없다는 소리 아닐까? 하네요. 빛과 같은 존재라고 하지 형광등 같다곤 잘 안해서요
즉 좀 맘에 안들어서 하는 말 같아요. 요즘 led도 많은대 형광등 쓰는 사람 없죠 즉 쓸모 없는 옛..
절대 좋은 표현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그런 말을 돌려 가면서 하는 사람 치고. 정상은 없더라고요. 항상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하지만 그 사람 입장에서는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으니 욕은 하고 싶고 말을 못하니 그렇게 말한것 같아요.
즉 해석 하자면 난 엄청 너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니 좀 조심해라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