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는 자연스러운 현상인데요. 사람마다 그 학생 수준이 다르기 때문에 학교 수업이 도움 안된다고 느낄 수도 있어요. 그러면 각자 자기 수준에 맞게 공부하면 되고요. 원래 공부법 중에 가장 좋은 게 독학이에요. 그리고 질문자님 생각해 보시면은 등급제도라는 게 정규 분포로 등급이 있잖아요. 그러면 학생들 중에서 가장 등급이 많은 거는 4 5등급이 학생 수가 많습니다. 그러면은 당연히 4 5등급 기준으로 수업을 해야 정상이지. 뭐 1 2등급이나 2 3등급 기준으로 수준을 할 순 없잖아요. 그것은 질문자님이 소수자이기 때문에 배려를 하셔야 되는 겁니다
만약 그렇게 느끼신다면 자퇴를 하시는 것이 보다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학교 공부는 우수자들을 위한 것이 아닌 보통의 평균적이 아이들에게 맞춰 진도를 나갈 수 밖에 없습니다. 수업시간에 딴짓을 하게 되면 매너가 없는 행동이니 차라리 자퇴를 하시고 하고 싶은 공부에 올인하는 것이 자신을 위해서도 학교를 위해서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한번 심도있게 고민해보십시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요즘 조기교육이네 일타강사한테 쪽집게식으로 배우다보니 학교 수업이 조금 도움이 안된다는 느낌을 받는 분들도 많구요 실제로 드라마에서도 그런 내용을 언급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아이들이 학원에서 배우는것은 수능이나 시험에 많이 나오는 기출문제만 풀어서 그런거 같구요 학교에서는 전체적인 틀을 알려주다보니 도움이 안된다고 느낄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실제로는 학교에서 배우는 전체적인 틀이 중요하고 학원에서는 시험문제에 대한것을 집중적으로 배우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렇지만 학생때는 학교 보다는 학원에서 공부하는 시험무제로 대학교를 갈수 있다보니 조금 다르게 생각을 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