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수업에대한 생각인데 다른분들 생각궁금

고2학생인데요 학교수업이 ,4,5등급대 한테 맞춰저있고 교과서 기본개념만 줄줄 읽는데 이게 무슨의미가 있는지 모르겠고 정말 수능공부하는데 있어서 하나도 도움이 안되는거같고 솔직히 4시까지 그런 수업듣는게 무슨의미가 있나 싶은데 저만 그렇게 느끼나요?

솔직히 학교 수업 7시간하는게 1타강사 인강 2시간보다도 배우는게 없는 느낌입니다 .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거는 자연스러운 현상인데요. 사람마다 그 학생 수준이 다르기 때문에 학교 수업이 도움 안된다고 느낄 수도 있어요. 그러면 각자 자기 수준에 맞게 공부하면 되고요. 원래 공부법 중에 가장 좋은 게 독학이에요. 그리고 질문자님 생각해 보시면은 등급제도라는 게 정규 분포로 등급이 있잖아요. 그러면 학생들 중에서 가장 등급이 많은 거는 4 5등급이 학생 수가 많습니다. 그러면은 당연히 4 5등급 기준으로 수업을 해야 정상이지. 뭐 1 2등급이나 2 3등급 기준으로 수준을 할 순 없잖아요. 그것은 질문자님이 소수자이기 때문에 배려를 하셔야 되는 겁니다

  • 학교 수업이 본인 수준에 맞지 않거나 내용이 단순해서 실망스럽게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학교 수업은 기초를 다지고 시험 전략을 익히는 데 도움을 주는 게 목적이니까,

    본인에게 맞는 인강이나 공부 방법도 병행하는 게 좋아요. 학교 수업이 전부라고 생각하지 말고,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아서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결국, 자기 주도 학습이 성적 향상의 핵심이니,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보세요.

  • 아무래도 학교에서 모든 학생 대상으로 수업과 내용이 짜여져있으니 질문자님이 그렇게 느끼시는것도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으로 배운거 복습한다는 느낌으로 들어보시면 어떨까요.

    너무 수준차이가 나서 못듣겠다면 진도는 따라만가고 수업시간에 다른 공부를 하시는것도 방법중 하나일듯합니다. 

  • 만약 그렇게 느끼신다면 자퇴를 하시는 것이 보다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학교 공부는 우수자들을 위한 것이 아닌 보통의 평균적이 아이들에게 맞춰 진도를 나갈 수 밖에 없습니다. 수업시간에 딴짓을 하게 되면 매너가 없는 행동이니 차라리 자퇴를 하시고 하고 싶은 공부에 올인하는 것이 자신을 위해서도 학교를 위해서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한번 심도있게 고민해보십시오,.

  • 보통 학교에서 공부를 잘 하는 학생들은 따로 반을 만들어서 심화과정을 진행하고 하는데요.

    질문자님이 다니시는 학교는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보통 수업시간에 선생님들이 시험에 나올만한 문제들을 알려주기도 하니, 학교 수업에 어느정도 집중하시면서 혼자 공부할 것도 펴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많은 상위권 학생들이 비슷하게 느낍니다.

    학교 수업은 대체로 중하위권에 맞춰져 있어 상위권에게는 비효율적입니다.

    수능 중심의 정시 준비를 한다면 인강이나 자습이 훨씬 도움이 되니 수업 신경쓰지 마시고 하고 싶은 대로 하시면 됩니다.

  •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실력차가 커서

    중간등급을 기준으로 수업을 해요,

    실력대로 반을 나누어서 수업을 할 수 있지만 반대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학원수업은 수능에 나올만한 문제위주로 수업을 하고,학원강사의 능력이 수입과 직결되다 보니까 강의준비도 많이 해요,학교선생과 달라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요즘 조기교육이네 일타강사한테 쪽집게식으로 배우다보니 학교 수업이 조금 도움이 안된다는 느낌을 받는 분들도 많구요 실제로 드라마에서도 그런 내용을 언급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아이들이 학원에서 배우는것은 수능이나 시험에 많이 나오는 기출문제만 풀어서 그런거 같구요 학교에서는 전체적인 틀을 알려주다보니 도움이 안된다고 느낄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실제로는 학교에서 배우는 전체적인 틀이 중요하고 학원에서는 시험문제에 대한것을 집중적으로 배우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렇지만 학생때는 학교 보다는 학원에서 공부하는 시험무제로 대학교를 갈수 있다보니 조금 다르게 생각을 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