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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위에그린피그
안녕하세요.
당연하다고 여기지만 객관식 시험문제는 항상 5개중에 하나를 고르는데요. 왜 꼭 5개로 정해놓은것일까요?
이 규칙이 정해진 역사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여전히감미로운딸기
옛날에는 4지선다형 이었습니다
일본 미국 등 다른 나라는 지금도 4지선다형 시험을 보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토익 같은 외국 시험은 지금도 4지선다가 더 많죠
수능을 도입할때 4지선다는 찍어서 맞을 확률이 너무 높다고 해서 5지선다로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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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무
80년대만 해도 4지선다형이 주류였어요,
하지만 그 후에 90년대에 학력고사에서 수능으로 바뀌면서 5지선다형을 선택했어요,
그러니 대부분의 시험이 5지선다형으로 바뀌면서 이젠 5지선다형이 당연히 되었어요.
80년대만도 4지선다형이 당연이어서
대부분의 시험이 4지선다형이었는데요,
수능이 바뀌니 다른 시험도 따라간 겁니다.
수능이 그만큼 영향력이 커요
한 30년 되었습니다.
,
완벽히생각하는사냥개
역사는 검색해서 나오진 않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1. 찍어서 맞출 확률이 20%로 4지선다형보다는 낮기 때문
2. 수능이나 시험에서는 omr 카드를 쓰기 때문에 5문항 배열이 적절해서?
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