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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의 김유성 투수는 2군에서 더 제구력을 잡고올라와야 하지 않을까요?

어제 키움과 경기시 빈볼 시비가 있었는데 전문가들의 판단에 의하면 빈볼이 아니라 제구력이 흔들리면서 그런 공을 던진거라고 하던데요. 그건 그거대로 더욱위험한게 아닐까 생각이 들어서요.

이런 선수 계속 던지게 했다가는 더 큰 문제가 발생할거라 생각이 드는데 2군에서 영점 잡힌후에나 올려보내야 하지 않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재구가 불안한 투수를 1군에 콜업을 해야할 만큼 두산의 선발 구성에 어려움이 있다는 뜻이겠지요.

    김유성이 13이닝 동안 11볼넷에 3개의 몸에 맞는 공을 허용했으니 이건 프로선수라고 볼 수 없는 수준이죠.

    그리고 김유성은 4월 24일 현재는 등록말소된 상황입니다.

    그리고 말은 고의성이 없었다고는 하나 이런 어처구니 없게 제구 안되는 투수를 등판시키는 것 자체는 미필적 고의에 해당한다고 봅니다.

  • 김유성 투수는 제구력을 더 다듬은 후 2군에서 충분히 연습하고 영점 잡힌 상태에서 올라오는 게 안전하다고 생각해요 ㅠㅠ 빈볼 시비는 제구력 문제로 인한 오해일 수 있지만 계속 던지게 하면 더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신중히 판단하는 게 맞고요 ^^ 선수의 안전과 팀의 안정성을 위해서라도 2군에서 충분한 연습과 조정을 거친 후에 1군에 올라오는 게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실력은 좋은거 같은데 긴장을 너무 많이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