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부모님이 픽업하러 오시는데 어디 앉아야 할까요

같이 밥먹으러 가기로 해서 처음 따로 뵙는데 예의 있어 보이고 싶어서 물어봅니다

아버님이 운전하시고 남친이 조수석에 앉으면 전 어디에 앉아야 할까요?

2번자리는 상석이란 말을 들어서 앉아도 되나 싶고 1번자리는 아버님이 잘 안보여서 앉아도 되나 싶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친 부모님이 운전할 경우 2번 자리에 앉는 것이 무난해 보입니다.

    그 자리에 앉아서 남친 부모님과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남친 부모님 픽업하러 오셨으면 2번에 앉아도 무난 할것같네요~~뒷좌석 앉기에는 좀 그냥 앞좌석에 앉으면 될듯합니다~~~~~

  • 일반적으로 뒤에 어머님과 같이 동승을 하는 경우라면 어머님을 안쪽으로 배려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 되고 혼자 뒷자석에 타신다면 조수석 뒤로 앉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보통 조수석은 운전자를 어시스트하기 위해 앉는 자리입니다.

    그부분을 빼면 뒷자리는 어디든 상관없습니다.

    제일좋은건 타기전에 어디에 앉자가실지 여쭤보는것도 좋습니다.

    아님 한발뒤에 있고 어르신들이 먼저 선택하게 내비두는것도 좋습니다.

  • 2번자리가 꼭 상석자리라고 보기는 힘듭니다.

    제생각에 질문자님이 서있는 자리 기준으로 일반적으로는 2번에 타실테니 2번 자리에 계시면 될것으로 보입니다.

    아버님도 질문자님 얼굴 보려면 그편이 편하고요.

    1번자리에 계시면 아버님이 아이컨텍을 하기 힘드셔서 섭섭해 하실수도있을것 같아요.

  • 네. 보통은 2번자리가 상석자리이기는 합니다. 근데 가족간에는 크게 신경쓰지는 않습니다. 만약 길을 안내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2번을 우선적으로 앉으시고 가능하다면 1번도 괜찮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