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야로비

하야로비

채택률 높음

회사에 정말 짜증나는 사람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씻지도 않아서 냄새나고 겉과속이 다른사람인데 상사한테는 아주 내장까지 내줄정도로 살살기고 상전모시듯하고 직위가 낮은 사람한테는 개무시하고 잘난척하는데 꼴보기가 너무 싫어서 마주쳐도 인사도 하기싫을 정도인데 업무상 가끔 마주치는데 마주칠때마다 짜증이 너무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하....정말 피곤한 스타일의 동료네요. 마주칠 때마다 힘드시겠어요ㅠㅠ 어차피 바꿀 수 없는 사람이니 업무에 필요한 말 외에는 섞지 말고 마음속으로 거리를 두는게 좋을 것 같아욤..

  • 와~~ 정말 짜증나시겠네요.!!!

    최악의 직원인듯 합니다.

    외모 및 아부 및 능력 떨어짐 모두 갖춘 사람인듯 합니다.

    이런 사람은 그냥 무시가 답인듯 합니다. 그냥 없는 사람 취급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다양한 이들과 만남을 통해 생활을 하는 부분이 큽니다.

    그리고 사회 라는 공간은 더욱이 보기 싫어도 , 보기 귀찮아도 함께 생활을 해야만 하는데요.

    어느 조직에 있다 하더라도 자신의 기준에 맞는 사람은 없습니다.

    또한 내가 지금 현재 회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다른 회사에 옮겨도 사람만 변할 뿐 환경은 변화되지 않아요,

    가장 중요한 것은 내 마음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상대가 짜증이 나게 해도 " 너는 그런 사람이구나 " 라고 그럴려니 하고 그냥 지나치는 것이 좋습니다.

    하나 둘 신경쓰면 본인만 스트레스 받아 본인의 신체적, 정신적인 부분만 힘들게 할 뿐 입니다.

  • 그런 사람은 결국은 떨어져 나가게 되어있습니다.

    결국은 회사에서 자신의 실력으로 증명을 해야지, 인맥이나, 아부로는 잘될 수 없습니다.

    그런사람은 주위의 인망도 잃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시하시는게 답인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이 스트레스를 받는것은 이해가되지만, 현재상황에서 어떻게 하실수는 없을것 같으니,

    무시를 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최대한 피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현실적으로 그 사람을 싫어하는 티를 내면 안좋은 일이 발생할수있죠. 업무적으로도 그렇구요. 어쩔수없는 부분인것같습니다. 같은 자리를 최대한 피하거나 대화상황을 피하는게 좋아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