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나 영화에서 브로맨스 케미가 가장 좋았던 커플은 누구인가요?

안녕하세요. 갑자기 궁금한게 생겨서 질문드릴께요!

드라마나 영화에서 남남 케미가 좋은 배우들을 브로맨스라고 부르던데, 최근에 보신 작품 중에서 브로맨스 케미가 가장 좋았던 커플은 누구인가요?

알고 계신분이 있으시면 답변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장 좋았던 건 <도깨비>의 김신과 저승사자 케미였던 것 같아요!

    서로 티키타카 하는 것도 재밌고, 드립 같은 것도 재밌더라고요!

    그 외에도 <선재 업고 튀어>의 류선재랑 김태성 케미도 있는 것 같네요!

    솔이를 두고, 서로 선의의 경쟁을 하는 게 보기 좋았어요!

    서로 티키타카도 잘 되고, 츤츤거리는 것도 재밌었어요! ㅎㅎ

    참고가 됐길 바랍니다!

    좋은 저녁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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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저는 개인적으로 도깨비라는 드라마에서 공유님과 이동욱님의 브로맨스 캐미가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티격태격하면서 은근히 걱정해주는 모습들이 보기 좋았어요.

  • 아무래도 브로맨스 캐미라고 한다면

    저는 범죄도시 시리즈에서

    마동석 배우와 자주 같이 합을 맞추던 박지환 배우가

    그런 브로맨스를 선보이고 있다고 봐요.

  • 아무래도 도깨비 아닐까요?

    도깨비와 저승사자의 조합.

    그것도 너무 잘 생겼고.

    진지하면서도 가끔 코믹하기도 하고.

    우수에 차있는...

    드라마 자체가 워낙 좋았지만.

    공유와 이동욱의 콤비는 찰떡 궁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브로맨스는 개인 취향에 따라 많이 다르지만, 최근 작품 중에서는 <나쁜 녀석들>의 박해진 마동석 <응답하라 1988>의 류준열 박보검 <미생>의 임시완 강하늘 조합이 많이 떠오릅니다. 단순히 친한 사이를 넘어 서로 티격태격하면서도 위기 때 의지하는 모습이 브로맨스의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응답하라 1988>은 친구들 사이의 자연스러운 관계가 잘 살아 있어 인상적입니다.

  • 저는 영화에서 브로맨스라고 하면 라디오스타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한국 영화의 큰 배우들인 박중훈, 안성기 배우가 나오는 작품으로 과거 슈퍼스타와 매니저로 나오는데 마지막에 우산을 씌어주는 장면은 지금봐도 눈물이 나오는 그런 장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