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때는 28회라 꽤 많은 편이라 불리할 수는 있지만
2학년때는 10회로 줄어들었다는 건 긍정적 신호라서
천식이라는 질환은 정당한 사유로 설명이 가능해요
다만 내신 경쟁력이 치열한 상위권 대학에서는 혹시 모르니까
의학적 증빙을 준비하세요
병원 진단서라든가 치료 기록, 장기 진료 내역 등을 보관하세요
필요할 때 출결이 질병 때문이었음을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어야 해용
학교생활기록부 기재를 요청하세요
담임 선생님과 상담해서 출결 사유에 질환으로 인한 것을 기록해 달라고 부탁하세요
생활기록부에 언급되면 평가자가 이해하기 쉽게 돼용
자기소개서에나 면접에서는 질환으로 힘들었지만 극복했고 학업 의지를 보여줬다는 식으로 극복 서사를 강조하세요
단순히 아팠다로 끝내면 안 되고 그래도 꾸준히 노력했다는 흐름을 만드셔야 해요
그리고 동아리 활동이나 봉사, 수상, 탐구활동 같은 걸로 성실성과 주도성을 보여 주시면 출결의 마이너스를 어느 정도 상쇄할 수 있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