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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탈퇴한 사용자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시바견
성별
암컷
나이 (개월)
47
몸무게 (kg)
11
중성화 수술
1회
저희와 함께 생활하는 시바견이 47개월 정도 되는데 최근 들어 자꾸 발로 몸을 긁는 버릇이 생겼는데 왜 그런지 이유가 궁금하고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은수 수의사
프리랜서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몸을 간지러워 하는 것을 소양증이라고 부르며 강아지의 소양증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m/612 에 나오는것처럼 매우 다양합니다
때문에 간지러워 한다는 사실만으로는 어떤것도 추정할 수 없고 추정해서도 안됩니다.
증상이 심하여 정신적으로 힘들어 하거나 피부 자체에 자해성 병변이 나타날 정도로 심하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이상 여부 평가 받으시고 치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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