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힘들때 잠수를 타면 되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모 복지관을 이용중인 발달장애인인데요

복지관을 가면은

뭐 시장통에 온것도 아니고

막 싸우고 시끄러우니까

스트레스가 이중 삼중으로 쌓이는거 같아요

차라리 복지관을 아예 안가고

조용한 데로 가고 싶네요

그리고 아무도 모르게 잠적해버릴거구요

뭔가 힘들때면 잠수타는게 낫지 않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언제든지 힘든상황이 생겨날수도 있죠! 그렇다고 잠수타는건 아니죠! 극복하고 타계책을 세워야지 잠수를 탄다면 회피하는거잖아요!

  • 어떤 일을 하거나 힘든 일이 생겼을때 잠수를 타는것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일수록 헤쳐나가야 발전을 할수 있습니다.숨거나 잠수는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힘든 순간에 잠수 타는 것도 일시적인 방법일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혼자서 모든 것을 해결하려고 하는 것보다는 주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중요해요.

    복지관이 힘들게 느껴질 때는 잠시 쉬거나, 조용한 곳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어요.

    그리고 혹시 혼자서 감당하기 힘든 감정이나 상황이 있다면,

    믿을 수 있는 사람이나 전문가와 이야기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언제든지 힘든 마음을 나누는 것도 괜찮으니,

    혼자서 모든 것을 감당하려 하지 마시고, 주변의 도움을 받아보세요.

  • 아 질문자님 마음 이해됩니다 복지관이 시끄럽고 스트레스 받으시는거 정말 힘드실것같아요 그런데 완전히 잠수타버리면 나중에 더 큰 문제가 생길수도 있을것같습니다 복지관 선생님들이나 가족분들이 걱정하실테고 그리고 혼자만 있으면 처음엔 편할지 몰라도 시간 지나면서 더 외로워질수도 있어요 차라리 복지관에서 조용한 공간이 있는지 물어보시거나 잠깐 밖에 나가서 쉬었다가 들어오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아니면 선생님께 시끄러운게 힘들다고 말씀드려보세요.

  • 힘들때 잠수를 탄다고해서 힘든것이 반감되지 않습니다. 혼자해결하기 힘들면 주위사람에게 도움을 청해 일이 해결될수 있도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