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풀고 나서 심장이 갑자기 빨리 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2022. 06. 05. 13:04
성별 여성
나이 27세

코풀고 나서 심장이 갑자기 빨리 뛸때도 있고,

그냥 일상생활 하다가는 심장이 갑자기 느리게 쿵 쾅 뛰는 것처럼 심장뛰는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숨을 쉴때 한숨에 잘 안쉬어지고 숨이 부족하게 느껴집니다

그 이유가 무엇때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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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응급의학과

말씀하시는 증상만으로는 안타깝지만 특정한 질병을 의심할 수 없으며 구체적인 원인을 파악할 수 없습니다. 말씀하시는 증상은 부정맥의 가능성을 시사하는 증상이기 때문에 자주 재발하고 일상 생활에 불편감을 줄 정도라면 관련하여 심장혈관내과적으로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2022. 06. 07.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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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병원 전문의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

    상기 증상은 심계항진으로 원인은 부정맥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가까운 심장내과에 방문하여 심전도 및 24시간 홀터 검사 등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2022. 06. 0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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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LHD, Canterbury Hosptial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

      심장박동은 호흡과 관련하여 변화할 수 있으며 코를 세게 풀 경우 복압이 상승하여 심장 박동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 두근거림이 지속된다면 심전도를 통해 부정맥이 있는지 관찰하시는 것이 좋고 호흡곤란이 있다면 호흡기 내과에 내원하시어 진료를 보시고 동맥혈 검사, 산소포화도, 엑스레이, 심전도, 폐기능 검사등을 통해 객관적으로 호흡곤란 및 저산소증이 있는지 확인하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2022. 06. 0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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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부과전문의

        안녕하세요. 노동영 의사입니다.

        가슴이 한번씩 두근두근 거리는 부정맥 증상은 병원을 갔을 때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환자도 의사도 답답한 경우가 많습니다. 

        때문에 가슴이 두근거리는 이벤트 발생했을 때 바로 최대한 가까운 응급실에 가서 심전도를 찍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정맥을 진단할 때는 두근거리는 증상이 있을 당시 심전도가 가장 중요한 정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방법이 아니고 그냥 대학병원에 간다면, 24시간 홀터라고, 24시간동안 몸에 심전도를 체크하는 장비를 달고 생활하는 검사를 하게 됩니다. 까다롭고 불편하죠, 또 24시간 안에 증상이 안 나타난다면 검사는 했는데 결과는 얻을게 없는 답답한 경우도 굉장히 많이 생깁니다. 

        다음번 증상이 생길시, 가까운 응급실로 바로 가셔서 심전도를 찍어 두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2022. 06. 07.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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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코를 푸는 것은 하나의 Valsalva maneuver 를 하는 것과 같아서 이후에 맥박수가

          증가할 수 있지만 심장이 빠르게 뛰는 것을 느끼고 어지럼증이나 식은땀을 동반하는 경우

          부정맥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순환기내과 진료를 받아 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개의 경우는 심장 자체의 문제 보다는 운동 부족이나 근력 부족으로 인해 적은 활동이나

          운동에도 가슴이 두근 거릴 가능성도 높습니다.

          2022. 06. 06.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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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김경태 의사입니다.

            두근거림은 부정맥의 흔한 증상입니다. 부정맥의 원인은 다양한 것들이 있습니다. 우선은 부정맥이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가까운 내과 방문하셔서 심전도 검사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24시간 심전도 검사를 하는 경우도 있으니 전문의 상담 받아보세요.

             

            2022. 06. 06.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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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단검사의학과

              안녕하세요. 홍덕진 의사입니다.

              심계 항진의 원인은 매우 다양합니다.

              1) 내과적인 원인 중 가장 흔한 것은 부정맥입니다.

              일반적으로 정상적인 맥박은 1분당 60-100회로 뜁니다. 맥박이 정상보다 빠르거나 불규칙적으로 뛴다면 부정맥에 의한 심계항진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빈맥(맥박이 빨리 뜀)은 흥분, 과로, 스트레스에 의해 누구에게나 흔히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는 별다른 신체의 손상을 초래하지 않으므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심근경색이나 협심증, 심장 기형, 선천성 심장병, 심부전 등 심장 질환에 의해 생긴 부정맥을 방치하면 흉통과 호흡 곤란 증상이 나타나 실신할 수 있습니다. 심할 경우 돌연사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심장의 기질적인 질환이 없더라도 심장의 전기적인 이상으로 인하여 많은 종류의 부정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그 부정맥의 종류에 따라 전문의에 의해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2) 또한 몸의 모든 대사가 지나치게 활발해지는 갑상선기능항진증이나 갱년기 증상 역시 심계항진을 유발합니다.

              3) 내과적인 문제를 찾을 수 없다면, 우울증이나 스트레스 등 정신적인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특히 심한 스트레스를 받거나 과로했을 때 일시적으로 맥박이 빨라질 수 있습니다.

              4) 커피는 카페인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서, 많이 마시면 카페인에 의해 심계항진이 흔히 발생합니다.

              심계항진은 모든 심장 질환의 초기에 나타날 수 있는 경보이기 때문에, 결코 간단히 여기고 넘어가서는 안 됩니다.

              반드시 의사와 상의하여 원인에 따라 적절하게 치료받아야 합니다.

              출처 - 서울아산병원 홈페이지



              2022. 06. 05.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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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호진 의사입니다.

                원인의 가능성이 있는 공황장애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공황장애가 생기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일단, 노르에피네프린, 세로토닌, 가바 등 신경전달물질 시스템의 이상에 의한 이유가 있습니다.

                (노르에피네프린, 세로토닌, 가바 등은 인간의 심리를 컨트롤하는 물질입니다.

                이러한 물질들이 적정한 선에서 분비되지 않고 과도하게 또는 부족하게 분비가 되어버리면, 밸런스가 깨지게 되어 공황장애나, 우울증등의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또한 환경적인 요소들에 의해 스트레스가 나타나면 공황장애가 발생하게 됩니다.

                공황장애에 걸리게되면

                자주 숨쉬는데 불편감을 느끼게 됩니다.

                (숨을 들이쉬었는데 끝까지 숨이 들어가지 않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또한 극심한 공포심이 밀려올수도있습니다.

                (보통 10분정도 유지되다 소실됩니다.)

                땀을 많이 흘리게 되며 구토를 하고싶은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현기증도 동반할 수 있습니다.

                공황장애의 치료

                1. 인지행동치료

                2. 호흡치료

                3. 통찰치료

                4. 약물치료

                5. 바이오피드백치료

                2022. 06. 0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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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서원 의사입니다.

                  심장이 쿵 내려앉는 듯한 증상으로 심실조기수축 등의 부정맥 질환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심장기능이 떨어지면 호흡곤란의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는데 이는 부정맥과는 크게 연관성이 있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우선 병원에 가시어 심전도검사를 해보시길 권해드리며 추가적으로 호흡기 질환 감별을 위한 폐기능검사, 영상검사 등을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022. 06. 05.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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