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뽀얀굴뚝새243
남*문 시장에서 저렴하고 따뜻해보이길래 5천원 주고 샀는데 끼면 손이 따뜻하더라구요.
밖에서 한 1주일 정도 끼고 다녔더니 보플이 점점 심해지더라구요. 세탁도 한 번 안했는데 보플이 생겨서 역시 싼 게 비지떡이나를 실감했습니다. 저렴한 건 이유가 있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호탕한말벌145
네, 싸게 산 니트 장갑은 소재가 거칠거나 짜임이 느슨해서 세탁 안 해도 보플이 잘 생기신 거예요. 밖에서 자주 끼면 마찰이 많아져서 더 쉽게 일어나요. 특히 아크릴 섬유는 그런 현상이 심한 편이에요. 그래도 따뜻하다면 기능은 괜찮은 거니 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
응원하기
그래도부드러운돌하르방
저도 겨울에는 니트재질의 옷이나 장갑을 갖고 있지만 재질 특성상 보풀 아예 안나게는 어렵더라구요.
세탁을 안해도 마찰에 의해 쉽게 생깁니다.
의젓한돌꿩145
아마 비싼 장갑을 샀어도 비슷했을 겁니다 니트류는 원래 보풀이 일어나기 쉬운 섬유라 자주 이용한다면 주기적으로 보풀제거기를 통해 제거해야합니다
살짝감동적인수달
저렴해서 그렇다라기보다 니트류는 마찰에 매우 약합니다.
그래서 세탁을 하지 않아도 마찰이 많이 생기게 되면 보풀이 일어나게 됩니다.
보풀제거기를 이용해서 제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