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옛날에는 그랬습니다 제가 할아버지 할머니하고 같이 살았는데 그때는 집안에 다들 재떨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방바닥이 항상 담배빵이라고 하죠 구멍이 나 있었고요 예전에는 그런데 그게 이상하지 않은 그런 장면들이 있죠 지금이야 생각해 보면 참 왜 그런가 싶기도 한데 그때만 하더라도 그것을 이상하게 생각한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봐도 되죠
2000년대 초반만 하더라도 식당, 술집 등에서 마음대로 담배를 피웠으며 더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1990년대에는 기차, 버스 안에서도 담배를 피웠습니다. 뿐만 아니라 회사 사무실 내에서도 담배를 피웠으며, 당시 인사발령이나 전보로 사무실을 옮기게 될 경우 재떨이를 선물로 주는 것이 일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