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과 윤리 공부 방법이 궁금합니다!

현재 중간고사 대비를 하고 있는데요!

셤 범위는 교정적 정의까지입니다.

수특으러 한바퀴 돌리고 개념 노트 단권화로 한바퀴, 자이스토리, 현자의 돌(기시감)으로 총 4바퀴 돌렸는데 넘 불안해요..

선생님께서 24,25,26년도 3,6,9,11월 모의고사 풀어보라고 하시긴 하셨는데 이미 자이스토리랑 현자의돌로 기출을 좀 본 상태인데 다시 기출 선지 분석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개념을 다시 집어넣는게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정도면 공부를 아주 많이 하셨구먼요 기출문제집을 이미 보셨더라도 다시한번 선지들을 뜯어보면서 왜 이 문장이 맞고 틀린지 남에게 설명하듯이 짚어보는게 큰 도움이 될겝니다 개념은 이미 머릿속에 들어있을테니 헷갈리는 학자들 입장 차이만 명확히 구분해보시고 시험때까지 너무 떨지말고 아는것만 다 맞히겠다는 마음으로 차분히 정리해보시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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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미 충분히 많이 하셨으니 불안해하지 마세요. 추천받은 모의고사를 풀면서 헷갈리는 선지만 개념 노트를 찾아보는 게 가장 효율적이에요. 아는 걸 확실하게 다지는 게 지금 제일 중요하거든요. 충분히 잘하고 계시니까 자신감 가지세요!^^

  • 중간고사 시험대비이므로 기출을 최대한 많이 회독하시길 권유드립니다.

    그리고 문제집을 다양하게 풀어보시는 것도 좋지만 동일한 문제집을 반복해서 풀면서 분석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더라구요.

  • 개념을 완벽히 아신다면 기출 분석을 하시는게 당연하시구요. 개념을 조금이라도 모르신다면 무조건 개념을 공부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