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키우고 나중에 이별하는 게 싫어서 안 키우는 사람들도 있을까요?

지금 우리사회는 많은 사람들이 강아지를 키우고 있습니다. 강아지 수명이 인간과 같다면 좋겠지만 현실은 강아지를 먼저 떠나보내게 됩니다. 이처럼 강아지 키우다가 나중에 이별하는 게 싫어서 안 키우는 사람들도 있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강아지와 이별을 하는 게 싫어서 강아지를 안 키우는 분도 있겠지만

    강아지 털 알레르기가 심해서

    강아지에 대한 안 좋은 트라우마, 즉, 강아지에게 물린 경험이 있거나 동물 자체를 무서워 하는 사람들은

    강아지를 키우는 것을 안 좋아 할 뿐더러 강아지를 키우지 않는 경향이 많습니다.

    지금은 강아지도 가족 이라는 인식이 강해져서 책임감을 가지고 강아지를 키우도록 해야 하겠구요.

    덜컥 강아지를 입양 또는 강아지를 집으로 데려오긴 보다는 신중한 판단 및 결정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저의 경우는 어릴때 시골이어서

    고양이랑 강아지를 키웠었죠

    몇번의 이별도 했구요

    이별이 힘들어 키우기를 겁내는분도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저를 비롯해서

    동물을 많이 좋아하는데도 키우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이유중 가장 큰것은

    바로 책임감때문입니다

    잘먹이고

    잘 키우기가 쉽지않기때문이죠

  • 안녕하세요.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생각보다 많습니다. 반려견을 가족같이 생각하고 지내다가 하늘나라로 가버리면 상실감이 너무 커서 더이상 반려견을 입양 못하는분들이 많습니다.

  • 강아지를 반려견으로 키우시는 분들이 늘어 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강아지를 하늘 나라로 보낸 분들 중에는 그 슬픔이 너무 커서 다시 반려견을 키우지 않는 분들도 많이 계시다고 합니다. 키우던 반려견이 먼저 하늘 나라로 가면 그 슬픔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다고 하네요.

  • 그런 사람들도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처음에 귀여워서 잘 키우다가 나중에 버리는 사람들보다야 차라리 충분히 심사숙고했음에도 불구하고 책임질 자신이없거나 이별하기 싫어서 키우지 않는 사람들이 훨씬 나은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한번 이별을 경험한 분들중에서는

    또 다시 그 슬픔을 격기 싫어서

    강아지를 키우지 않는 분들은 종종 봐왔습니다

  • 보통 제가 그렇습니다 강아지랑 고양이 이런 거 엄청나게 키우고 싶은데 나중에 죽을 수가 있으니 그리고 수명이 엄청 짧으니 키울 수가 없습니다 불쌍한 유기 강아지 집에서 키우고 싶은데 저도 이런 거 너무 싫어서 지금도 키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 주변에 보니 강아지를 매우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어느날 병이 들어 그 강아지가 죽었습니다.

    그 이후로 그 사람은 이런 이별이 너무 힘들어서 애완동물을 키우지 않는다고 합니다.

  • 작성자님께서 말씀하신 분이 아마 저 같네요.

    강아지를 너무 키우고 싶지만 친구 강아지가 떠난 것도 너무 마음이 아파서 한동안 힘들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안 키우고자 하는 마음이 더욱 크네요.

  • 강아지를 키우다가 이별의 아픔을 두려워해 키우지 않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강아지의 짧은 수명과 이별 후 겪는 정서적 고통이 주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