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와 이별을 하는 게 싫어서 강아지를 안 키우는 분도 있겠지만
강아지 털 알레르기가 심해서
강아지에 대한 안 좋은 트라우마, 즉, 강아지에게 물린 경험이 있거나 동물 자체를 무서워 하는 사람들은
강아지를 키우는 것을 안 좋아 할 뿐더러 강아지를 키우지 않는 경향이 많습니다.
지금은 강아지도 가족 이라는 인식이 강해져서 책임감을 가지고 강아지를 키우도록 해야 하겠구요.
덜컥 강아지를 입양 또는 강아지를 집으로 데려오긴 보다는 신중한 판단 및 결정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