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동생이 때려요 막는법 알려주세요

제가 안방에서 베란다로 연결돼서 안방에서 창문!? 같은걸 열고 거실쪽 베란다에 갔는데 언니랑 동생이 그걸보고 안방쪽으로 뛰어가더니 안방 창문을 잠궈서 저를 못들어어게 가둘려고 했던거에요 저는 빨리 안방쪽 창문에 몸을 끼워넣고 언니는 문을 닫으려 하고 동생은 머리를 때리고 이불을 던지고 제 얼굴을 밀어서 다시 베란다쪽으로 가란듯이 밀었어요 그때까진 장난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랬는데 몇분을 실랑이하다 제가안방에 둔 로제 불닭을 들고 도망간거에여 저는 빠져나올수 있었고 안방에서 나갈려고 문을 열고 나가려고 했는데 동생이 문을 반대에서 잡고 저를 못나오게 몇분간 실랑이를 했어요 그래서 결국 울었고 밖에 나가보니 언니가 제 불닭을 떨어트려 산산조각이 나있었어요 안뜯은것도 아니고 뜯은상태 에서요 그래서 저는 언니지갑에서 2000원을 가져왔어요 그래도 조금 짜증나요 이런일이 가끔 있기도하고 많이 있진않아요 근데 저보다 제 남동생이 키가 144~145cm 저는 138.8cm 고요 저랑 남동생은 2살차이가 나고요 몸무계는 거의 15kg 이상은 더 나가요 제가 26~7kg 거든요 여동생도 아니고 남동생이라요 막는방법 이라도있을까요 복싱이라도 배워야할까요? 평소에는 남동생이랑 친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러한 폭력은 잘못된 것입니다. 부모님께 이야기를 해서 폭력이 없는 상황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가령 언니는 그렇다고 하더라도 동생이 때리는 것은 더 문제입니다. 동생에게 폭력을 가할 수 없으니, 그리고 집안에서 평화가 지속되어야 한다면 부모님이 대처를 해야 합니다. 만약 대처가 되지 않는다면 무법천지인 집안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이야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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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직접적인 물리적 대응은 오히려 상황을 더 크게 만들 수 있으니, 동생의 장난이 선을 넘을 때는 즉시 자리를 피하여 상황을 차단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감정적으로 맞서 싸우기보다는 부모님께 구체적인 피해 내용을 알리고 중재를 요청하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것입니다. 서로 친한 사이인 만큼 이번 일은 부모님께 상황을 설명한 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서로의 경계를 명확히 대화로 정해두시길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