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사원은 영업을 하는 사람이지 굳이 남의 회사를 도와주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리고 영업사원은 회사 1개만 관리하는 것이 아닙니다. 회사 여러 개를 관리하기 때문에 영업을 하는 기준에서 영업 내용만 전달하고 가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이건 영업사원의 직무기 때문에 이것 이상에 신경을 쓰는 것은 오지랖입니다.
영업사원은 결국 위에서 오더를 받고 영업을 하는 사람일 뿐입니다. 이에 대해서 다른 일이나 많은 내용은 모르는 것이 당연하고 자신이 하는 일은 남에게 영업하고 그 일만 성사를 시키고 성사 이후에는 위에서 내려오는 오더를 전달하는 것이지 굳이 오지랖 넓게 도와주고 하지 않습니다. 같은 월급을 받는데 굳이 남의 회사 일에 도와주는 것 자체가 자본주의 사회에 맞지 않습니다. 이를 알고 영업을 해보면 영업사원을 더 이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