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장과 업무적인 부분에 오해를 어떻게 푸나요?

개인사업하는 사장은 전체가 장사만 알고 있는 사람이고,

직원은 상품도 판매하고 회계업무도 해야하는데,

사장은 회계업무가 뭐 별거라고 생각하면서

돈이 되는 일이 아니니까 개념없이 쉽게 말하며 왜 그 일이 늦냐는 둥, 중요한일은 상품판매가 중요하다며,

퇴근전에 잠깐 시간내서 하라고 짜증을 낸다면,

이직하는것이 맞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장이 직원을 그렇게 밖에 대우를 못해준다면 인성적으로 별로인것같습니다.

    인성이 안좋은 사람이 사장이랍시고 그러면 저 같음 같이 일 못하겠네요.

    나갈땐 꼭 한마디 해주고 가세요.

  • 질문자님 회사 사장님께서는 당장 영업의 이익을 중요시 하는것으로 생각이드네요 결국은 회계는 그다지 중여함을 느끼지 못 하는 것으로 생각이 드네요.

  • 상당히 꺼꾸로 된 상황 같군요,

    사장이 더 모든 업무에 관심을 자지고 더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그런 마인드의 사장이라면 버리시고 다른데 가시는 게 답입니다.

    회계업무가 제대로 안돼서 문제가 일어나든 말든 걱정하지 마시고 떠나십시오.

  • 서로 이해 관계가 충돌하면 이직 하는 것이 맞습니다. 회계 업무가 돈이 되는 업무는 아니지만 법인에 맡기게 되면 조정 비용이 상당히 발생을 하게 되어서 직원을 사용하는 것인데 이를 늦는다고 비난을 하는 것은 회계에 대한 중요성을 모르는 겁니다. 회계가 한번 뚫리는 세무 감사를 받게 되며 이에 대한 손해가 엄청 큰 것을 모르는 사장과 함께 일할 필요가 없습니다.

  • 사장이 균형을 잡고 모든 일이 중요하다는 걸 이해하고 업무를 이끌어 가야 하는데, 그러한 태도라면 제대로 대우받는다고 느끼기 어려울 것 같아요. 회계 업무의 어려움을 나열해 이야기하셔도 태도가 그대로라면 저는 이직을 고려해 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