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내 업무가 아닌데 당연시 나한테 주고 뭐라하는 사장..

내업무가 아닌 다른이의 업무를 내가 관리하라고 하면서 관리가 안된다고 뭐라고 하는 사장 어떻게 해야할까요..

내 업무만으로도 너무 벅찬데 말이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른 직원이나 팀장이 아니고, 사장이 지시한 것이라면 어쩔 수 없이 따르는 수밖에는 없습니다. 그것을 회피한다고 해서 될 일은 아닙니다.

  • 대부분의 회사대표들은 직원들에게 크게 관심이 없어서 그냥 시키면 할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억울하시겠지만 절이싫으면 중이떠나듯이

    너무 힘들고 부당하다고 느끼면 이직밖에는 답이없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직원이 무슨 일을 하고 업무량은 얼마나 되는지 회사 대표는 아마도 모를 겁니다. 그래서 업무량이 많은데도 불구 하고 또 일을 주곤 하죠. 직원 입장에서는 업무량이 많아서 하기 힘들 다는 말을 사장님께 쉽게 꺼내기가 힘들 겁니다. 어쩔수 없이 업무량이 많아도 받은 일을 해야만 하는 경우가 많이 있죠. 그로 인해 스트레스도 많이 받기도 합니다. 그래도 월급 쟁이라서 어쩔수 없어 보이네요.

  • 솔직히 말씀드려서 회사에서는 그런 거 신경 안 씁니다. 어떻게든 일이 되게끔 됐는지 안 됐는지가 문제지. 누가 어떤 고생을 했고 그런 거 신경 안 씁니다. 저도 회사에서 눈에는 띄지 않지만 중요한 일들을 많이 막아주고 책임져주고 회사 이윤이 되게끔 하는데. 결국에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대표는 자기 옆에서 자기 말 잘 듣는 직원들만 좋아하더라고요. 환멸감이 느껴져서 사이드잡을 준비해보려합니다 가능해지면 독립해서 나갈랍니다 경기가 안좋아 힘이들겠지만 적어도 내꺼를 위해 일하는게 낫다고 생각드네요

  • 실질적으로 CAPA 분석이 제대로 안되고 불이익이 지속적으로 이뤄진다면 이직을 고려해 보셔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직을 추천 드립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본인업무거 아니여도 사장님이 시키면 해야되겠죠.그게 싫다면 이야기드리고 조치가 안된다면 관두는방법뿐이겠죠

  • 중소기업에선 사실 내일 니일이 없습니다 대기업에서 그러는 거라면 부서마다 업무가 다르고 바쁜데

    다른 업무를 하라고 하는건 부당하고 말씀 하시는게 맞고요 중소기업 이라면 그냥 받아 들이셔야 됩니다.

    어쩔 수 없어요 중소기업은 이 업무 저 업무 하는걸 당연하다 생각하는게 맞습니다.

    지원도 부족하고 인원도 부족하니까요

  • 안녕하세요. 힘차게 헤엄치는 연어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회사에서 사장이 시키는 일이라면 어쩔 수 없이 해야 할 것 같네요. 사장한테 내 업무가 아니라고 못 한다고 말을 할 수는 없을 거 같아요. 참 스트레스가 많이 받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