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회사에는 염색하는것에 대해 잔소리 안하나요?

예전에 회사다닐때는복장두발 단정을위해 염색하고 하는것에대해 잔소릴 하곤했었는데요

요즘은 회사에서 그런잔소리는 안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요즘 회사는 머리 스타일이나 복장에 크게 관여를 안 합니다. 물론 대부분 사람이 너무 과하다 싶을 정도는 지적을 합니다. 하지만 회사 다니는 직원 대부분은 염색을 어디까지 해야 되는지 인지를 하고 있어서 과하게 염색을 하지는 않습니다.

  • 회사 마다 다른거 같긴합니다. 예전보다는 복장 자율화된 회사가 많긴 한데 너무 튀는 컬러로 염색을 하는것은 자유롭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가능한 단정한 컬러로 하시는것이 좋을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예전과는 다르게 염색에 대해 관대해진 상황입니다. 다만 너무 튀는색상으로 한다면 윗사람들이 좋은인상을 못받을거에요. 그래서 너무 튀지않은 색상으로 염색을 하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 요즘은 자율적으로 많이 변했기 떄문에 염색하는걸로는 크게 뭐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너무 튀는색상으로 했을때는 문제가 될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갈수록빠른 야크입니다

    요즘은 외모에 대해서 그렇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그러나 고객을 상대해야 하는 직종의 경우는 일부 고객에게 위화함이나 혐오감을 주는 복장 등은 규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지금도 보는 눈은 그리 곱지는 않은 것 같아요. 일반 염색은 그렇지 않은데 금발이나 부분 부분 컬러 염색 하는 직원들은 상사분들 지나가시다 세워놓고 이야기 하는 경우도 있어요. 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은 있는지 모르겠어요.

    신입사원때 불러가서 혼났던 기억이 나네요. 노란 염색 머리 했다가 다시 블랙으로 바꿨던 기억이 납니다.

  • 뭐 너무 화려하지만 않다면 신경안쓰지않을까요?? 사무실이라면 너무 밝은색은 오히려 ㅇ상사에게 점수가 깍일수도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