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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예전에 회사다닐때는복장두발 단정을위해 염색하고 하는것에대해 잔소릴 하곤했었는데요
요즘은 회사에서 그런잔소리는 안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가한베짱이251
네 요즘 회사는 머리 스타일이나 복장에 크게 관여를 안 합니다. 물론 대부분 사람이 너무 과하다 싶을 정도는 지적을 합니다. 하지만 회사 다니는 직원 대부분은 염색을 어디까지 해야 되는지 인지를 하고 있어서 과하게 염색을 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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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날쥐53
회사 마다 다른거 같긴합니다. 예전보다는 복장 자율화된 회사가 많긴 한데 너무 튀는 컬러로 염색을 하는것은 자유롭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가능한 단정한 컬러로 하시는것이 좋을거 같아요.
자유로운쌍봉낙타113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예전과는 다르게 염색에 대해 관대해진 상황입니다. 다만 너무 튀는색상으로 한다면 윗사람들이 좋은인상을 못받을거에요. 그래서 너무 튀지않은 색상으로 염색을 하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긍정적인나비꽃
요즘은 자율적으로 많이 변했기 떄문에 염색하는걸로는 크게 뭐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너무 튀는색상으로 했을때는 문제가 될수도 있습니다.
갈수록빠른야크
안녕하세요 갈수록빠른 야크입니다
요즘은 외모에 대해서 그렇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그러나 고객을 상대해야 하는 직종의 경우는 일부 고객에게 위화함이나 혐오감을 주는 복장 등은 규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부진랍스타담비아
지금도 보는 눈은 그리 곱지는 않은 것 같아요. 일반 염색은 그렇지 않은데 금발이나 부분 부분 컬러 염색 하는 직원들은 상사분들 지나가시다 세워놓고 이야기 하는 경우도 있어요. 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은 있는지 모르겠어요.
신입사원때 불러가서 혼났던 기억이 나네요. 노란 염색 머리 했다가 다시 블랙으로 바꿨던 기억이 납니다.
올곧은재칼30
뭐 너무 화려하지만 않다면 신경안쓰지않을까요?? 사무실이라면 너무 밝은색은 오히려 ㅇ상사에게 점수가 깍일수도있으니까요.